[금요저널] 양천구는 관내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청소년·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 거주 9세~39세 청소년 및 청년예술인으로 모집 분야는 △국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특보에 폭염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지난 7일부터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여름 막바지까지 구민 안전 지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물자지원반 △복지대책반 △시설대책반
[금요저널] 송파구가 관내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자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1천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최근 어린이 정신건강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청소년 자살률 증가와 함께 SNS를 통한 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3일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열린 ‘장난감으로 만나는 독립운동가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품을 관람하며 시민들과 역사적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광복 제79주년을 기념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고 도산안창호선생기
[금요저널] 동작구가 ‘우리동네 청소해결사’ 모집을 마치고 9월부터 하반기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우리동네 청소해결사는 청소취약지역을 잘 아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돼 청소뿐만 아니라 △민원다발지역 순찰 및 관리, △풍수해 대비를 위한 뒷골목 빗물받이 청소, △
[금요저널] 동작구는 고물가·고금리 경제 상황에 티메프 사태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저금리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은 올 상반기 17억원을 투입한 데 이어 2차로 13억원을 연 1.5% 저
[금요저널] 양천구는 35년된 목4동 동청사 등 낡은 시설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8개 동 주민센터의 노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상반기 추가경정예산 약 10억원을 확보하고 수요조사 및 현장조사 등을 거쳐 건축물 내구연한, 시급성, 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8일 오후 2시~4시 코엑스 라이브플라자에서 ‘제1회 강남구 행정수요 맞춤형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제안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 공모사업은 로봇친화도시 구축을 목표로 앞서나가는 로봇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초지역 곳곳에서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일도 행복한 양성평등을 향해” 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해 양성평등 풀뿌리 축제와 기념행사로 진행된다. 먼저
[금요저널] 송파구가 2024년 주민세 총 30만4,325건 66억원에 대해 고지서 및 납부서를 발송하고 9월 2일까지 주민세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주민세는 매년 과세기준일 7월 1일 기준으로 1년에 1회 납부하는 지방세이다. 개인분과 사업소분으로 나뉜다. 개인분은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초·중·고교 100여 곳의 통학로 주변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이달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집중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정비지역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
[금요저널] 김규남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 풍납동 일대에서 이달 16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개최되는 서울시립미술관 최초 야외 전시 ‘오픈에어 뮤지엄 풍납토성’ 전에 대한 성공적 추진 의지를 밝혔다. ‘오픈에어 뮤지엄 풍납토성’ 전은 지난해 11월 서울시립미술관의 20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은 최근 조성이 완료되어 개방한 북서울꿈의숲 맨발황톳길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펴보았다. 북서울꿈의숲 4번 출입로 일대에 조성된 맨발황톳길은 4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공사를 거쳐 7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오금란 보건복지위 부위원장이 8월 12일 6호선 화랑대역 엘리베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 화랑대역 3번 출구는 공릉동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지역이지만, 교통약자를 위한 승강편의시설이 부족해 지하철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엘리베이터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