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CCTV 통합관제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통해 ‘스마트서울 안전망’과 ’다중인파 밀집도 지능형 관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강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CCTV 3,227대를 운영 중으로 24시간 CCTV 모니터링을
[금요저널] 구로구가 가족 친화적인 수변공간을 조성하고 하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안양천 물놀이장 앞에 가족화장실을 설치했다. 위치는 안양천 물놀이장 앞 제방 상부로 오금교에서 약 200미터 떨어진 지점이다. 이번에 설치된 가족화장실은 총 3칸으로 구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AI CCTV 기반 실종자 고속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 시스템에 실종자의 사진과 인상착의 정보를 입력하면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유사 이미지를 찾아낸다. 동시에 실종자가 인식된 CCTV를
[금요저널] 중랑구 면목본동에 고사리손으로 모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면목본동주민센터는 박다솜양과 박다빈군으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0만원을 전달받았다. 박남매는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2022 따뜻한
[금요저널] 중랑구 사가정역과 용마터널 인근 2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새롭게 지정됐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란 민간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사업성이 부족하지만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개발이 필요한 노후 도심을 해당 지구로 지정해 공공 주도로 빠르게
[금요저널] 동작구가 청결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 15곳에 재활용 쓰레기통을 설치 완료했다고 13일 전했다. 코로나19 이후 식품 포장 증가와 버스 내 음료수 반입 금지 등에 따라 무단투기되는 재활용폐기물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11일 경희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토크콘서트 청.심.환을 환하게 밝혀요)’을 개최했다. ‘진로토크콘서트 청.심.환’은 관내 중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업군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금요저널] 도봉구는 재난과 민방위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지난 12월 8일을 끝으로 지역 내 민방위 대피소 102개소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비상용품함의 주요 구성품으로는 자가발전 라디오, 전자메가폰, 구급함, 비상조명등, 전자신호봉, 압박붕대, 지혈대 등
[금요저널] 도봉구는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지난달 30일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자문사업을 신청, 이달 7일 ‘도봉구 정비계획 자문회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현재 구는 건축·도시계획·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쌍문한양1차아파트의 계획을 검토 중이며 이후 검토가
[금요저널] 종로구 청소년들이 힙합 공연을 즐기며 한 해 동안 쌓인 학업, 입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종로구는 12월 15일 동성고등학교에서 관내 청소년과 함께하는 힙합&디제잉파티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종로구와 바르게살기운동종로구협의회 공동
[금요저널] 종로구가 12월 12일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와 ‘재외공관 시범운영 무인민원증명발급기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종로구는 주LA총영사관, 주상하이총영사관, 주싱가포르대사관, 주말레이시아대사관에서 무인민원증명발급기를 시범운영하
[금요저널] 마포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SNS 나눔동행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는 캠페인으로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지역 내 기
[금요저널] 본격적인 겨울로 돌입하면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늘고 있다. 마포구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계절관리제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평상시의 1.5배까지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를 집중 관리하는 ‘징수기동반’을 운영해 체납된 지방세 112건, 4억 7천만원을 징수했다. 구는 지방세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정당한 사유 없이 장기적으로 미납하는 체납자를 발굴해 지방세를 징수하기 위해 징수기동반을 편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