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보육 공백 없는 촘촘한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 3월 시행한 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어린이집에 이어 금년 2월부터 주말형 어린이집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연중‧야간 심야 특화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lsq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1월 30일논현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24년 강남구재향군인회 정기총회 및 신년 안보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1952년 창립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군 복무를 마친 남녀 예비역 장병들의 친목 도모와 사회 공익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새로운미래와 미래대연합의 공동창당대회를 통해 오는 4일 출범 예정인 개혁미래당이 청년을 앞세워 더불어민주당 내 탈당 여론을 조성하고 분열의 정치를 조장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강산 의원은 “검찰독재와 굴종외교, 민생파탄
[금요저널] 동작구가 경력단절 구민 등 일자리를 희망하는 구민과 우수인재 채용이 필요한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일자리 매칭에 나선다. 동작구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작취업지원센터에서 ‘시간제일자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는 ‘동작 SNS 홍보단 2기’를 운영한다. 지난해 첫 활동을 시작한 ‘동작 SNS 홍보단’ 1기 15명은 구의 정책과 문화, 생활정보 등 구정을 온라인에서 알리는 역할을 했다. 총 119건의 콘텐츠
[금요저널] # 서초4동 길마중길 용허리근린공원에 황톳길 조성이 완료됐고 길과 이어지는 서초1교에는 흙먼지 털이기도 설치되어 주민 여러분이 더 건강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 여러분이 궁금해하셨던 서초약수터, 우면산 쌈지공원 CCTV는 올해 예산을 확보해 4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 및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활발한 사회 참여를 돕는 ‘전동보장구 수리비 및 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동보장구 수리비 지원 사업’은 전동보장구 고장 시 구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바른 자세를 위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헬스체크업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올해부터 학교와 기관을 찾아가는 상담·검진 서비스를 운영해 척추측만증과 거북목증후군 등을 예방할 계획이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과 의자에 앉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이 지난 1월 29일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 및 석관동 261-22번지 일대 모아타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SH공사와 석관동 모아타운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석관동 모아타운은 2022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장충고등학교로부터 서울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시설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옥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학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초형 교육안전망 강화’를 위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지원 사업인 2024년 ‘서리풀 샘’을 더욱 업그레이드한다고 밝혔다. ‘서리풀 샘’은 2019년 서초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이 1월 30일 서울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양천구에 위치한 신정양천아파트를 찾아 동절기 시설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정양천아파트는 1995년에 지어진 2,998세대의 대단지 공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아이수루의원이 1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문화 교류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자 김영진 국회의원실을 비롯한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해 중대재해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종합계획은 동작구 소속 사업장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 41곳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최우선 가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