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2.9.∼12.10. 이틀간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제12회 유러피언크리스마스 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12회를 맞는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마켓은 코로나19 기간 잠시 중단된 적도 있지만 2010년부터 매년 열리는 성북을 대표하는 지역축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5일 구청장실에서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로부터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4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연합회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의류수거함 관리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 것으로 어려운 구민을 위해
[금요저널] 에이즈는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인 ‘HIV’ 감염자의 면역 체계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질병이다. 지난 6월 질병청이 발간한 ‘2022년 HIV/AIDS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2022년 신규 환자는 1,066명으로 2021년보다 91명 늘었으며 연령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의 ‘2022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총 4만 6,103건이며 60.7%인 2만 7,971건이 아동학대로 판단됐다. 이 중 50명의 아이들은 학대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최근 낮은 출산율로 전국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2025년 고교학점제 도입에 대비해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대학의 수준 높은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겨울방학동안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대학 및 사업체와 연계해 고등학생들을 미래 역량을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이용준 의회운영위원장은 서대문보건소가 독감 백신 등 소유 예측을 실패, 최근 3년간 약19,000개 백신을 폐기한 사실을 공개했다. 12월 1일 열린 ‘2023년 행정사무감사’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이 위원장은 ‘백신 폐기’ 문제를 지적, 이에
[금요저널] 광진구와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이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보조 인력을 강화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학생들의 수업 방해 행위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분별한 악성 민원까지 더해지면서 원활한 교육 활동을 위한 보조 인력의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이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4일 번동3지역과 수유동1지역 모아타운 관리지역 선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두 구역은 지난해 10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곳으로 4일 오후 5시와 오후 7시에 개최된 주민설명회엔 토지등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 약 120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일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채플홀에서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위원 총 382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진경과 보고 위촉장 수여,
[금요저널] 금천구는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주민들의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취약계층 220가구에 전기장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며 추위에 어려움을 겪는 노후 주거시설 거주자에게 우선 지원한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 5일 구로구민회관에서 2023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자원봉사의 날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서 정한 법정 기념일로 매년 12월 5일이다. 구는 자원봉사
[금요저널] 광진구가 2024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1,436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올해 광진구 생활임금인 1만 1,157원보다 2.5% 인상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인 9,860원보다 1,576원 많다. 1주 소정 근로 40시간 근무, 월 20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5일 오전, 마포구 도화동 이룸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23년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 사업보고회에 참석했다.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보고회에는 센터 등록회원과 가족, 프로그램 강사, 유관기관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일 성북구 어린이·청소년 참여기구 합동 해촉식을 성북구청 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촉식에는 제10기 어린이·청소년의회와 제15기 아동·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대학생 보좌관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해 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