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일 청년공간 동선이음 1층에서 ‘2023 성북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은 어렵지만 우리는 함께잖아’’ 활동 해단식을 개최했다. 성북 청년 정책 네트워크 운영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청년참여 활성화 기반 사업으로서 올해 5월부터 성북구 거주 또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횡단보도 신설 및 옐로카펫 확대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했다. 구는 10월 도로교통법 개정시행을 앞두고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의 횡단보도를 노란색 횡단보도로 연내 설치 완료했고 이를
[금요저널] 황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특별법’ 등 노후도시 관련 법안 총 13건이 병합심사 후 국토교통위원장 대안으로 국토위를 통과하면서 목동을 포함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와 1기 신도시 등 전국의 노후계획도시 재정비가 가시화되고 있다. 국토위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지난 1일 서울시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주최하고 심의한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제321회 정례
[금요저널] 광진구와 성동광진교육지원청이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보조 인력을 강화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학생들의 수업 방해 행위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무분별한 악성 민원까지 더해지면서 원활한 교육 활동을 위한 보조 인력의 필요성이 제기된 상황이다
[금요저널] 구로구 구로2동주민센터 장혜영 주무관이 지난 4일 중앙일보 빌딩에서 열린 ‘제47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중앙일보사 공동 주최 및 JTBC, NH농협은행 후원으로 열려 대상 1명, 본상 8명의 수상자들에게 상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지휘자 함신익을 초청해 12월 서대문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이달 15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함 지휘자는 ‘너의 키는 몇 미터?’란 제목으로 자신의 일과 삶에 관한 자전적
[금요저널] 동작구가 신설한 사당롯데캐슬골든포레 인근 보도육교와 버스정류장의 이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근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구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정류장 개소 후 일 평균 478명이 이용했으며 누적 이용자는 14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4일 동작구청 1층에서 환경단체 서울환경지킴이와 ‘2023년 제19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환경지킴이를 비롯한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기관과 단체회원들로부터 후원받은 쌀 650포가 동작
[금요저널] 대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사회경험도 쌓고 용돈도 벌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강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신청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 또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구청 앞마당에서 개최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바자회’에 주민 2천여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나눔 사업에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임상수사심리학자인 김태경 교수를 초청해 오는 12일 오전 10시 ‘명사 특강 부모교육’을 개최한다. 김태경 교수는‘올바른 부모가 올바른 아이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바람직한 양육 태도에 대해 강의한다. 초보 부모가 오해하기 쉬운 ‘권위적인 부모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1월 15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방문단과 건강도시 강동 벤치마킹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엘살바도르, 올해 5월 캄보디아, 8월 볼리비아에 이어 이번에는 몽골 보건부 및 국립병원에서 강동구 보건소의 우수 사업과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이달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신규 허가를 실시, 주민들의 청소서비스 만족도를 높인다. 일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장기간 독점적 지위 타파를 통한 경쟁 유도로 업무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관련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