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빈발하는 사회적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구민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외진 골목길, 주요 공원 산책로 등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먼저, 전국 최초로 경찰서와 협업해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조명형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열리는 ‘중구 도심산업 페스타’사전 이벤트를 열어 주민의‘얼굴과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내고 전시한다. 중구는 신당동, 충무로 을지로 일대에 몰려있는 봉제, 인쇄, 조명 등 대표 도심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도심 산업 관련 축
[금요저널] 코로나19 이후 소비심리는 회복되었으나, 물가상승, 부동산시장 침체, 재산세 공시가격 인하 등으로 올해 세입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서울 중구가 세수 증대에 두 팔을 걷는다. 중구의 자체수입의 56%를 차지하는 재산세 공시가격이 대폭 인하 돼 구 세입에 빨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후조리비용을 최대 169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박일하 구청장의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올해 1월부터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 본인부담금을
[금요저널] 최근 학원가 마약 음료 사건 등 무작위 마약 배포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강동구 보건소가 마약 노출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치료로 연계하는 ‘마약류 익명검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6종의 마약류, 암페타민, 엑스터시) 노출 여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다양한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고자 ‘희망·행복 구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분야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내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영등포공원에서 ‘제10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아숲 가족축제는 ‘둥개둥개 아이들과 놀숲 쉼숲’을 주제로 영등포공원 내 유아숲체험원, 잔디밭, 광장 등에서 열린다. 둥
[금요저널] 종로구가 1995년 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 이후 28년 만에 처음으로 오는 10월 1일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한 종량제 봉투를 판매한다. 앞서 구는 단순히 쓰레기를 버리는 봉투를 넘어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 의식을 높이려는 취지로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 14일 숭인동 소재 서울다솜관광고등학교 다문화 학생 20명과 함께 명절 전통음식을 만들고 이웃사랑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가위를 앞두고 열린 ‘추석맞이 온기나눔 캠페인’은 구에서 올해 초 공모한 자원봉사단체 지원사업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금요저널] 도봉역 하부에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쉼터가 조성됐다. 도봉구는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권을 지키고 이들의 노동권익 향상과 복리후생을 위해 구 직영의 쉼터를 도봉역 하부 다가치센터 6호에 마련, 지난 1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쉼터 조성은 플
[금요저널] 도봉구가 추석을 맞이해 우리 농축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오는 9월 20일 21일 이틀간 창동역 고가하부 광장에서 개장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도봉구 우호교류 도시인 원주시, 부안군, 홍천군을 비롯한
[금요저널] 마포구가 상암동 신규 쓰레기소각장 입지 예정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양오염도 조사 결과, 토양오염에 대한 주민의 우려가 현실로 밝혀져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이날 마포구는 토양오염도 조사결과를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기존 불소 초과 검출로 논란이 된
[금요저널] “나를 찾고 나를 키우고 아름다운 세상에서 미래를 이끄는 나를 만난다” 서울 강서구가 오는 22일~23일 이틀 동안 방화근린공원에서 ‘제10회 드림JOB’ 및 ‘제6회 학부모 진로JOB’을 개최한다. 행사는 학교 밖에서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 학생들이
[금요저널] 중랑구가 면목동 사가정51길과 묵동 장미꽃빛거리를 새롭게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한 구역에 전통시장과 유사한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그동안 전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