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3일 오후, 희우정로10안길 일대 침수취약가구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현장구청장실 일정을 마치고 청사로 복귀하던 중 좁은 골목과 금이 간 담장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침수취약가구에 대한 지역 주민의 민원을 청취한 박강수 구청장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050 탄소중립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은다. 탄소중립에 대한 구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확산하고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추진한다. 주제는 ‘기후위기·환경 문제 및 탄소중립 실천 행동’이다.
[금요저널] 마포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후원하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3일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서 120여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10대 청소년의 정신건강·소통 증진을 위해’라는 제목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마포구가 기획한 ‘우리함께, 동행’이라는 강연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시간으로 소아청소년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중구민의 정신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차별 범죄로 인해 일상의 불안이 가중되는 가운데, 마음의 병이 사회 문제로까지 번지지 않도록 예방하자는 취지다. 구는 지난 7일 약수역에서‘함께 모아 생명의 빛’캠페인을 벌였다. 생명지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UN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평화 통일과 국민 대화합을 기원하는 제31회 ‘평화기원 남산봉화식’을 개최한다. 중구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중구협의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봉화식은 9. 21. 19시부터 남산 팔각정 앞에서 ‘평화·화합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자연을 온전히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중랑천 제방 황톳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가벼운 운동 효과와 함께 명상의 효과까지 있는 ‘맨발걷기’가 건강관리 트렌드로 떠오르며 ‘어싱족’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 어싱이란, 접지 즉 땅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구는 6세 이상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버스요금을 월 최대 5만원 지원해주고 있다. 또한 장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 12일 용산구청 중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63명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갑질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접 강사로 나섰다. 1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13일 성북구 치안협의회를 개최하며 오는 9월 18일 월요일 성북구 민·관합동순찰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관합동순찰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성북구·성북구의회·성북·종암경찰서·성북강북교육지원청·성북세무서·성북소방서 등 7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30개 지자체, 46개 업체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작년 김장철 직거래장터부터 참여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했으며, 이번 장터에는 생강한과로 유명한 충남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을철 태풍 및 국지성 호우 등에 대비해 침수취약지역과 준설 요청지를 대상으로 10월까지 ‘하수도·빗물받이 추가 준설작업’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특히 지난해 쌓인 낙엽으로 인해 서울 시내 일부가 침수됐던
[금요저널] 전국 유일의 음악문화지구가 위치한 서초구 예술의 전당 일대에서 현악기 제작자들이 만든 악기를 관람하고 악기체험 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2023 서리풀 악기제작 전시회’를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제5회 종로문화다양성영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문화다양성 확산 사업 일환으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세대’, ‘성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