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은평구가 지난 1일 일자리 창출과 취업지원 사업의 심의 및 자문을 위한 ‘일자리위원회’를 신설하고 첫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일자리정책, 노인, 장애인, 여성, 청년 5개 일자리 분야 전문가와 은평구 소관 국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일자리위원회는 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아망’ 프로젝트와 ‘더하다’ 프로젝트의 활동공유회 ‘아더 유니버스’를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갈현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는 ‘아망’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직접 기획해 추진할 수 있는 작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0월 25일 은둔·고립 청년의 조기 발굴 및 치료·관리를 위해 강북구보건소와 안무서운회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강북구 은둔·고립청년 대상 정신건강 고위험군 청년 조기발굴 및 치료·관리를 위해 청년 마음건강체계 구축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교육부에서 주최하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하고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지난 2일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서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교육부는 평생교육법 15조에 의거 평생학습도시를 지정하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정비사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서울 자치구 중 최초로 정비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주거지정비 기본계획 수립, 정비사업 지원, 전담조직 운영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의 적용 범위는
[금요저널] 금천구는 6~7세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 식생활 교육 ‘금천어린이장독대체험관’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금천어린이장독대체험관’은 어린이가 식문화 체험을 통해 우리 식문화와 전통 식품에 대한 가치를 인식하고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금요저널] 광진구가 올 연말까지 김장쓰레기를 일반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릴 수 있게 특별수거기간을 운영한다. 김장은 배추, 무와 같이 다양한 재료가 쓰이는 만큼 배출되는 쓰레기의 양도 많다. 하지만 음식물 쓰레기봉투 용량은 최대 5ℓ에 불과해 김장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금요저널] 금천구는 금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종합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종합평가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하기 위해 전국 230여 곳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청소년 인구 및 도시유형을 고려
[금요저널] 구로구가 예비 수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대학 입시 전략 수립을 위한 ‘2025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현재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자녀로 둔 예비 수험생 학부모 50명이 대상이다. 이번 특강은 11월 28일부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역상권 회복 및 소비촉진,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오는 8일 오전 11시 60억원 규모로 ‘제5차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 할인율은 7%로 1인당 월 50만까지 구매 가능하며 보유한도는 150만원까지 적용된다. 상품권은 서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구민들의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산책로와 둘레길 등에 ‘안전 순찰대원’을 배치한다. 이달 1일 활동에 들어간 ‘노원 안전 순찰대’는 총 22명으로 새로운 우범지대로 떠오른 둘레길과 산책로 근린공원에 순찰 인력을 배치해 지역사회의 불안감을 불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는 지난달 31일 용산구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집단민원 조정회의 조정안을 수용했다. 조정회의는 경부선 원효가도교 개량공사 교통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에 따라 열렸다. 조정안 수용에 따라 용산구와 국가철도공단이 상호 합의를 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김장철을 맞아 일반 종량제봉투(20리터)를 활용한 김장쓰레기 배출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작년까지는 김장쓰레기를 전용봉투에 배출했지만 전용봉투 판매기간과 판매처가 제한돼 있고, 금액도 일반 종량제 봉투보다 비싸 배출에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2일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중구는 명실공히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삶의 만족도를 최고조로 이끄는 역량 있는 지방자치단체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