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적용 의료기관 18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의료법 개정에 따라 올해 9월 25일부터는 전신마취 등으로 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수술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의 경우 CCTV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은 지난 10월 12일 월계3동 주민복지협의회가 주최하는 “노인의 날 맞이 경로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시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월계3동 어르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환절기 건강을 위해 식사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5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김경민 교수를 초청해 10월 명사 특강을 연다. 하버드대학교에서 도시계획 및 부동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이날 ‘부동산 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찾아가는 어린이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한국장애인
[금요저널] 방배본동주민센터는 주민자치위원회 특화사업으로 13일 ‘제6회 방배사이길 마실콘서트’ 행사를 방배사이길 소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방배본동 자치회관 수강생들의 시낭송,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방배사이길 내 음악·연기·태권도·줄넘기.영어학원 어린이들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해 3분기 ‘동작입시지원센터’ 이용 실적 결과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이용자 수가 전 분기 대비 150%의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1:1 맞춤형 입시상담에 참여한 대면, 유선 상담자는 총 444명으로 월평균 148명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각 부서들의 정확한 위치를 사전 안내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작구 본청의 공간 부족에 따라 환경과, 공원녹지과 등 16개 부서가 외부의 임차 청사, 보건소 등에 위치해 본청을 찾은 민
[금요저널] 강동구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모바일 앱을 개발해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앱은 강동구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스마트 공립 박물관·미술관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관람객에게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안내 콘텐츠를 제공할 수
[금요저널] 마포구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마포새빛문화숲 잔디광장에서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한다’ 제1회 호국보훈 감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호국보훈 감사축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를 기억하
[금요저널] “어머니가 사용하시는 화장실의 안전바를 진작에 설치하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엄두가 안났는데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한다” 서울 강서구가 초기 치매환자의 ‘손상된 기능 회복’과 ‘안전한 환경 지원’을 위한 맞춤형 홈케어 ‘일상지킴이’
[금요저널] 강동구는 산지형 공원 및 임야 산책로에서 발생하는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숲길 안전지킴이를 구성하고 지난 9월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원과 등산로에서 여성·노인·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 범죄가 발생해 사회
[금요저널] 강동구가 오는 21일 오후 1시에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다양한 청소년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23년 강동구 청소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축제답게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청소년이 직접 맡았다. 관내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및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150여명의 어르신께 더 ‘밝은 세상’을 선사했다. 대한안경사협회 중구안경사분회, ㈜신일광학, ㈜썬광학이 1,000만원 상당의 안경과 돋보기 300세트를 후원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1명의 안경사가 어르신의 시
[금요저널] 중구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로 탐색 기회를 활짝 열어주고 있다. 중구가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직접 챙기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학생 수가 가장 적어 다른 지역에 비해 사교육 기관 등 교육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