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천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구민의 귀향길 안전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9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양천구청 주차장에서 전문가가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이번 추석이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장기연휴가 되면서
[금요저널] 양천구는 장난감 기부를 통한 자원의 선순환으로 환경 보호와 더불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놀이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2일 해누리타운에서 ‘장난감 기부나눔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장난감을 재활용·수리해 기부하는 비영리단체
[금요저널] 금천구는 추석을 맞아 9월 21일과 22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자매도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직거래장터에서는 금천구의 자매도시인 고흥, 청양, 남해, 횡성의 농수특산물을 판매한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변화하고 있는 교육 트렌드와 방향성 등을 공유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Y교육박람회 2023’이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양천구청 일대에서는 5개 분야
[금요저널] 성북구가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투표를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성북구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등 재정운영 전반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을 검토과정을 거쳐 주민투표로 최종 결
[금요저널] 국민의힘 소속 소영철, 이민석 서울시의원과 강동오, 김승수, 오옥자, 이상원 마포구의원 및 당직자 일동은 7일 국민의힘 마포갑 시·구의원 합동사무실에서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를 상암동으로 확정한 서울시의 결정을 비판하며 백지화를 촉구했다. 마포갑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빛로와 약령시로 일대 보도정비 공사를 시행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한빛로와 약령시로 일대는 보도블록이 낡고 파손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포장상태가 불량한 보도로 인해 보행자의 안전사고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방배센터에서 ‘안전귀가 반딧불이’ 대원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묻지마 범죄’에 대응해 반딧불이 대원의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늦은 시간
[금요저널] 남산1호터널 부근, 남산골 한옥마을 인접한 동측구간에 버스정류소 설치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남산공원 접근성 향상 및 출·퇴근 직장인 그리고 필동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이 지난 7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8일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 등 직원 50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서초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 선포식을 통한 청렴의지 표명 구청장과 청렴 전문 강사·사회자가 함께하는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 홍기봉 식자재유통센터 대표가 제21회 서울시 복지상 복지후원자 분야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특별시 복지상은 제24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서울시에서 복지자원봉사자, 복지후원자, 복지종사자 분야에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홍기봉대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역 내 장애인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장애인 건강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지난 4월, 일반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기 불편했던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 및 장애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니어파운데이션과 9월 8일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니어’는 차세대 블록체인 운영체제 서비스 제공으로 웹3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본사 외 유럽, 아프리카 등 10여 개 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9월 5일과 6일 이틀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시범사업인 ‘에너지 브런치 교육’에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참여했다. 내일신문사 주관으로 개최된 ‘에너지 브런치 교육’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평범하고 소박한 일반 주민의 참여를 통해 전기, 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