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영유아 및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아이 쏙쏙, 부모 똑똑’ 양육 솔루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양육솔루션 검사는 자녀와 부모에 대한 종합검사로 영유아기 자녀의 기질, 발달특성, 정서행동특성과 부모의 양육유형, 양육스트레스
[금요저널] 영등포 대표 랜드마크가 될 ‘영등포예술의전당’ 건립에 속도가 붙고 있다. 영등포구가 ‘영등포예술의전당’ 건립의 첫걸음이 될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에서 유일한 법정문화도시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문화 인프라가
[금요저널] 시원한 물놀이장,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화단, 코르크 산책로와 운동기구가 있는 도심 속 쉼터, 문래동 목화마을마당에서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주민들의 미소가 번진다. 영등포구가 노후 마을마당 환경 정비 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로 목화마을마당 리모델링을 7월
[금요저널] 국내 한 중견기업이 지자체의 청년 정책사업을 후원해 화제다. 서대문구는 ㈜동진쎄미켐이 청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1억 5천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관내 9개 대학이 위치한 지역 특성을 살려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지원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인 ‘숨은고수교실’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숨은고수교실’은 은평구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개별 프로그램에 따라 재료비가 발생할 수 있다.
[금요저널] 구로구 오류동 오류시장 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구로구는 7월 13일 서울시 시장정비사업심의위원회에서 오류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안이 수정 가결로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오류시장은 지하 6층, 지상 26층, 연면적 4만934㎡ 규모의 공동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민간 공공개방형 주차장 45면을 추가로 주민에게 제공한다. 구는 ㈜ 신세계와 협약을 맺고 장충동 동대입구역 인근에 새로 지은‘신세계 남산’ 지하 3층 부설주차장 45면을 확보했다. 중구민은 월 7만원만 부담하면 오는 10월부터 1년 동안 24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치매환자가 가정에서 치매안심센터의 의사와 비대면 상담을 할 수 있는 ‘찾아가는 방방곡곡 스마트 명의’를 지난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강남구 치매안심센터는 작년 11월 선제적으로 치매 집중관리군 환자를 전담하는
[금요저널] 광진구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 13종을 지원한다. 근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상을 당할 수 있다.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는 상대적으로 낙상 사고율이 높고 치료를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 사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강북 썸머워터 페스티벌’ 전날인 1일 설치 현장을 찾아 안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행사담당자에게 모든 응급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수상안전요원 배치, 아이들 입장 질서 물놀이 쉬는 시간 등을 확인하고 그늘
[금요저널] 서울시 강북구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1월 1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 거주 청년 임차인의 전·월세계약 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납부한 보
[금요저널] 올해 1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정부는 6월 1일부로 사실상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선언했다. 각종 방역 의무들이 사라지면서 3년이 넘게 기다린 ‘일상으로의 대전환’을 시작했다. 정부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자영업자는 물론 집과 학교 등 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의 건강한 여름방학 식생활을 위해 밀키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학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회적·정서적 지지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밀키트 지원 사업 ‘좋아하나 밥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이용균 의원은 지난 28일 경북 예천군 용궁면 일대의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피해복구에 일손을 보탰다. 이용균 의원과 봉사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호우로 쓸려온 토사물을 정비하고 쓰레기와 폐기물을 청소하면서 신속한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