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는 6월 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오류동역 광장에서 ‘제2회 구로구공익활동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구로구공익활동지원센터, 구로공익단체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구로구공익활동박람회’는 지난해 10월 구로구청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은
[금요저널] 강동구는 허브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위한 강동만의 특색있는 허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허브재배단지에서 자체 생산한 허브를 활용해 허브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직접 보고 향기도 맡으며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 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이달 23일까지 구 소속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 위험성 평가란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해 부상 및 질병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 결정하는 것으로 결과에 따라 위험
[금요저널] 성북구가 오는 13일까지 ‘문화공간 이육사’에서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과정에 참여할 주민을 모집한다. ‘문화공간 이육사’는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를 기념하고 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문화를 가꾸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번 양성교육은 6월 14일
[금요저널] 동작구는 성대시장 특별계획구역이 이달 1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성대시장 인근 역세권 부지는 용도지역이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상향되고 지상 30층 이상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4학년도 대입을 위한 수시전형 입시설명회’를 오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동작입시지원센터 주관으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내 학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금요저널] 마포구가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근로청년의 자립을 돕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저소득 가구의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지원하는 ‘꿈나래 통장’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와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 지원
[금요저널] 마포구가 올 여름 어르신 등 폭염 취약 구민을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에이치에비뉴호텔와 협약을 맺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8월 말까지 하루 최대 10개 객실을 무더위쉼터 안전숙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안전숙소는 온열질환 등에 취약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9일 세계 각국의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를 초청해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GNLC’는 국제도시 간 평생학습 증진을 위해 2015년 유네스코가 설립했다. 현재 우리나라 은평구를 포함한 전 세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오는 27일 심리상담가이자 문화 심리학 전문가 박상미 교수를 초빙해 청년 심리지원 특강을 개최한다.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함께 정서적으로 회복하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한 무료 강연이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에서 주관하며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선다. 구는 오는 7월 5일까지 ‘2023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성평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금요저널] 강동구 상일2동은 지난 5월부터 매주 동장과 복지통장이 함께 중점 보호가 필요한 빈곤·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청심환 사업’을 추진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주민의 걱정스러운 마음을 듣고 공감·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청심환 사업’은 지난 23일 동장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노원 청소년 연합축제 ‘청미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산발적으로 열리는 청소년 행사를 한 데 모아 규모 있고 내실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청소년 연합축제를 기획했다. 축제
[금요저널] 도봉구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장수사진 지원사업을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수사진 지원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장수사진 촬영에 따른 비용 부담과 장례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고자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