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북구가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전문가’를 도입해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를 정착하고 깨끗한 도심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그동안 잘못된 생활폐기물 배출로 인한 무단투기가 발생한다는 민원을 종종 받아왔다. 이에 성북구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시 최초로 공동주택으로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해 취학 등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도록 ‘서울특별시 서초구 통·반 설치 조례’를 개정, 이달 1일부터 시행한다. 구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62.5%로 서울시 전체 비율인 59.2%보다 높다. 최
[금요저널] 도봉구 방학1동 민간복지거점기관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자와의 동행-그물망 복지 실천’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의 동행에 나섰다. 도봉교회는 지난 5월 23일 민간복지거점기관과 주민센터가 함께하는 행복학교의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행
[금요저널] 도봉구가 광진구, 중랑구와 함께 현업작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자 교차·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자치구 교차·합동 점검으로는 서울시 최초다. 이번 점검은 여러 직종의 현업근로자가 혼재돼 있어 산업재해 예방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을 3구 모두 인
[금요저널] 양천구는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위해 ‘반려식물’을 매개로 다채로운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반려식물 보급 사업’은 실내에서 관리가 용이하고 관상가치가 높아 플랜테리어 효과와 공기정
[금요저널] 광진구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아차산 생태공원이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구는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자원봉사자증 발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자원봉사자증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중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자원봉사시간이 200시간 이상이며
[금요저널] 금천구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주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새벽 시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환경공무관이 안전사고를 당할 위험이 컸다. 또한 작업 중 소음이 발생해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문제점이 있
[금요저널] 금천구는 5월 31일 오전 7시 30분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거리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전세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5월 31일 비상시를 대비해 민방위경보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주민자치회 사무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비상시 행동 요령은 민방위 사태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이다. 공습, 지진, 화생방 등 각종 사태별
[금요저널] 박강산 서울시의원은 31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가 용산 전쟁기념관 인근에서 주최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대정부 규탄대회’에 참석해 현 정부의 안일한 자세를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투기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지난 30일 주식회사 천일에너지와 커피박의 자원화를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대문구는 관내 5개동의 커피전문점에서 배출한 커피박을 무상으로 수거해 고형연료로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 커피박은 현행 ‘폐기물 관리법’
[금요저널] 송파구가 개인 이동교통수단으로써 전동킥보드 및 자전거의 올바른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사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에는 2인이 함께 전동킥보드 주행을 하다 탑승한 학생이 목숨을 잃는 사고까지 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울식물원으로부터 식물원 사능양묘장에 있던 백송을 무상 기증받아 최근 서대문독립공원에 심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50년 정도 된 이 나무를 독립공원 주 통행로 인근 녹지대에 3.1독립선언기념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심었다. 백송은 이름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