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가 구의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해 손쉽게 제공하는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 서비스를 오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눈에 강동’ 데이터플랫폼은 여러 사이트에 산재되어 있는 강동구 데이터를 한 곳으로 통합해 구민이 필요로 하는 강동구 관련 정보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역 내 주차난 완화를 위해 이웃과 주차공간을 나누는 다양한 주차공유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차공유사업은 부지 확보나 대규모의 건설 비용 없이 기존의 주차공간을 활용하는 정책으로 제공자가 주차공간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이웃에게 공유·
[금요저널] 도봉구가 조선시대 장묘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국가 사적 서울 초안산 분묘군의 보수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문화재의 체계적인 관리와 정비를 위해 2015년부터 문화재 구역 내 사유지를 매입해 왔으며 특히 2019년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금요저널] 도봉구가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복지지원 상담은 서울시 시범사업 시행 전 도봉구 내 돌봄이 필요한 가족돌봄청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적시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여성의 경력과 희망 사항을 세심히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 진출을 도와 화제다. 그간 주민 행복과 직결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및 관내 기업과 협력해 부단히 노력해온 결실이라는 점에서
[금요저널] 종로구 창신3동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동주민센터에서 장난감을 대여해준다. 창신3동 거주 미취학 아동 가구와 사업장을 둔 직장인 대상 ‘꿈나무 영유아 장난감 나눔터’ 사업이다. 연회비 2만원만 부담하면 연간 무제한 이용이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주민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해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구는 사전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연말까지 유치원, 초·중·고교, 경로당 등을 방문해 교통안전 화재예방 및 대피 지진대피 성폭력, 유괴안전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둘이 하나 부모-자녀 원데이 진로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 13일 토요일 신당누리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교진학을 앞둔 중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고자 중구민인 중학교 1~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2022년 개정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8,991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강북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 하거나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
[금요저널] 광진구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5월에 열리는 봄철 지역축제와 행사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봄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5월을 맞아 광진구에서는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가 개최된다. 일상 회복과 함께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행사인 만큼 많은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5월부터 시작되는 풍수해 기간 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수방시설 및 수해취약지역을 일제히 점검하고 최근 정비를 완료했다. 민간 및 공공 공사장 16개소, 하천 4개소 총 19.9km, 옹벽·급경사지·산사태/낙석 우려지역
[금요저널] 금천구는 서울시 예산을 지원받아 노후 저층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비용에 대한 융자 및 이자를 지원한다. 기존에는 노후주택이 밀집한 주택성능개선구역 내에서만 지원했던 집수리 융자 및 이자 사업은 올해부터 금천구 전역으로 대상 지역을 확대한다. 융자 지원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 10일 ‘동대문구 반려식물 클리닉센터’ 개원에 이어 클리닉센터로 찾아오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반려식물 클리닉-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반려식물 클리닉-찾아가는 서비스’는 14개 동을 직접 찾아가 분갈이, 병해충 관리, 식물관리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관광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재미있고 흥미로운 영상으로 유튜브와 SNS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국제 의료관광 허브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많이 방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