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서울시민대학과 MOU를 맺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세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는 최신의 디지털 교육이 가능한 시설과 공간을 갖추고 있어 ‘디지털 배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
[금요저널] 강동구는 직원들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 노조와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건의 사항을 수용해 그 첫걸음으로 청사 구내식당을 확장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은 이용 인원이 많은 점심시간대에는 배식 대기시간이 길어 식사 후
[금요저널] 동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2023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던 만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산사태 우려지역에 대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먼저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구민의 안전한 마을버스 이용을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마을버스 운송사업조합과 함께 마을버스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2년 중상자 1명 이상 발생한 관내 마을버스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반은 해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여권발급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민원인의 장시간 대기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대하기 위해 ‘여권민원 대기현황 실시간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민원실 내 설치된 번호표 발급기와 동작구 누리집을 연동해 여권민원 대기순서를 개인별 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양천사랑상품권, 목공방 원데이 클래스 이용권 등 기부 답례품 5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그 기부금으로 고향사랑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6일부터 30일까지 국내·외 156개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는 ‘2023 강남디자인위크’를 논현가구거리와 청담동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강남디자인위크는 학동역~논현역 일대 글로벌 디자인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구청 대강당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를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의 건강문제를 고려한 주제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의 심층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 내용은 이상지질혈증과 당뇨망막병증, 만성질환자의
[금요저널] 금천구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에 나섰다. ‘금천 나눔뱅크’는 우수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자원봉사자에게 할인 헤택을 주는 사업체를 말한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
[금요저널] 광진구가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 980.7㎡ 규모로 조성됐다. 약 4년에 걸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관내에서 처음으로 구립 노인복지관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27일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에서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9,500m² 규모의 구민 참여형 텃밭으로 강북구는 현재 3개의 공동체 논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이
[금요저널] 연중 내내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즐기는 동대문구 중랑천 둔치에 화사한 장미와 계절 꽃이 피어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는 ‘꽃의 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에 걸쳐 중랑천 둔치에 스탠다드 장미, 그란데클라쎄 등 14종의 장
[금요저널] 송파구가 주민 제안을 통해 확보한 주민참여예산 1천만원으로 ‘거여동 상생주차장’에 아름다운 꽃밭을 가꿔 주차장 환경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거여동 상생주차장’은 거여2-1구역 미래공공용지 5,636.9㎡에 174면 규모로 조성한 ‘주민 상생형’ 주차장으로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전국 최초로 건축공사장에 이중 산업 안전장치를 도입한 ‘FAIL SAFE MORE’를 추진, 안전에 안전을 더한 이중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사고예방 및 꼼꼼한 안전관리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FAIL SAFE’란 시스템 일부에 결함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