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마포구가 24일 서강동 1호점부터 공덕동 1호점까지 총 7개의 주민참여 효도밥상 운영기관을 개소하고 효도밥상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 효도밥상은 노인층의 결식과 고독을 방지하기 위해 75세 이상 구민이라면 누구에게나 영양 담긴 점심 한 끼를 무료로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8일 ‘강동 그랜드 디자인 도시발전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강동 그랜드 디자인’은 현재 그 어떤 때보다 역동적인 성장을 겪고 있는 강동구가 앞으로 광역 대도시 간의 가교 역할을 하며 동부 수도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건축전문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준다. 낡은 주택은 폭우, 폭염, 한파 등에 취약하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단열 성능도 저하돼 난방비, 전기요금이 인상되면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구는 반지하 주택에 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청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청년 인구가 13만5천여명으로 전체인구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또 지역 내에 7개의 대학이 소재함에 따라 구는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 거점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동네배움터’를 운영한다. ‘동네배움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지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 1기’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관내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 2기’를 무료 운영한다. ‘MLST 학부모 학습코칭 양성과정’은 자녀가 학업에 관련된 문
[금요저널] 용산구 인구 대비 청년인구 비율은 2019년 30.99%, 2020년 31.25%, 2021년 31.61%, 2022년 31.94%로 4년 연속 증가추세다. 구는 제1차 용산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청년정책을 바탕으로 청년층 자립기반 형성에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5월 9일부터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식생활 개선 및 관계 형성 프로젝트 ‘종로 싱글 4050 내건내챙’을 시작한다. 건강 식단 위주의 요리교실과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감정·소통 수업을 진행하고 중장년 주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보는 유
[금요저널]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4월 24일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봄배달 시즌4 함께 봄’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제라늄 꽃화분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직접 만든 꽃화분을 지역 내 1인 장애인 가구 2곳을 방문해 화분을
[금요저널] 도봉구는 민선8기 들어 청년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청년의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는 ‘도봉구 청년 기본 조례’를 개정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연령을 기존 19세∼39세에서 19세
[금요저널] 도봉구는 최근 성남시 정자교 인도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도봉구 관내 교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도봉구 만세교 누원교 석천교 등 32개소 교량에 대한 상·하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4월 24일 주민 350여명과 함께 ‘관악형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갖고 주민자치회의 위상 제고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관악형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자문기구 역할만을 수행하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벗어나 지역에 필요한 사업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 ‘2023년 제2차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 규모는 50억원이다.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 쏠, 머니트리. 신한플레이 등 5개 애플리케이션에서 판매한다. 구매는 오는 2
[금요저널] 송파구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 및 만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대상자들의 이동권 증진에 나선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 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되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