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전국 최초로 자립준비청년이 홀로 살아보는 체험을 해보는 ‘은평형 자립준비주택’의 입주를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은평형 자립준비주택’은 자립준비청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지자체와 LH가 협력해 매입임대주택을
[금요저널] 금천구는 4월 21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법의학 자문으로 유명한 서울대 유성호 교수를 초청해 진로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유성호 교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유퀴즈’, ‘과학수사대 스모킹건’ 등에 출연하며 자타공인 법의학계의 1인자로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신규 자원봉사자와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교육’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교육은 아직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사람 이제 막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한 사람 기존에 자원봉사를 하던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지난 19일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디지털 발전을 위해 대기업과 지자체의 상생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출범한 ‘LG사이언스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연구단지로 계열사부터 협력사, 스타트업까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신촌동 자치회관 임시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최근 개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혀다. 구는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기간 동안 동주민센터가 기존 자치회관 건물로 이전하면서 주민 문화·복지시설 부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작년 10월 공사를 시작
[금요저널] 송파구가 지역 내 어린이들의 안전체감도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CCTV 어린이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CCTV와 비상벨을 직접 체험하고 각종 범죄 등 위기 상황에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지하차도와 한남2고가차도에 첫 입체 도로명 주소를 부여했다. 2차원 평면에만 부여하던 주소를 3차원 공간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소 고도화 정책’의 일환이다. 입체 도로명은 ‘이태원지하도로’, ‘한남2고가도로’로 결정했다. 이태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깡통전세, 빌라왕 사건 등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우선 깡통전세 위험주택을 알선하거나 전세사기를 부추기는 중개업소 적발을 위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수시로 현장점검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친환경, 사회적 책임 및 투명 경영을 추구하는 ‘더 ESG 관악‘ 실현을 위해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지난 3월 21일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윤리적 가치를 추구하는 ESG정책을 도입하고 서울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내 기업,
[금요저널] 국민의힘 동대문구갑 허용범 당협위원장과 동대문구을 김경진 당협위원장,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4)은 4월 19일(수)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면담하고 스마트시티 조성 및 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조성, 면목선 경전철 사업, 동부간
[금요저널] 구로구가 21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그림으로 배우는 AI 인공지능 기술 이해’ 특강을 실시했다. 4차산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은 주민친화형 스마트도시 전환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다. 최근 외관을 새롭
[금요저널] 구로구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휴대용 방역분무기 대여 사업을 시작했다. 구로구는 “날이 따뜻해지면서 병·해충의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며 “관내 동 주민센터에 휴대용 방역분무기 5대씩을 비치해 필요한 주민에게 이틀간 무료로 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어린이축제’를 2019년 이후 4년 만인 다음 달 5일 오전 10시∼오후 5시 홍제천 폭포마당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01회 어린이날인 이날 백련교에서 홍연2교에 이르는 홍제천 변 800여m 구간에 8개 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강남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강남구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 보고와 함께 통학로 교통안전, 마약 범죄, 어린이집 보육 문제 등 지역현안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강남지역의 주요 현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