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 LED간판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를건너숲길 문화거리’는 은평구가 관광객 유입과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신사동에 지정한 거리로 불광천부터 봉산 편백나무숲까지 이어져 있다. 2021년부터 2
[금요저널] 마포구가 다음 달 열릴 레드로드 페스티벌을 앞두고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거리전시 ‘함께 만들어가는 거리문화’에 참여할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 구는 인파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일 계획으로 레드로드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오는 21일 남소영광장과 장충단길 일대에서‘장충단길 즐겨~봄’을 개최한다. 구는 연말까지 매월 이벤트를 열어 상권을 홍보하고 매출 증대를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봄을 맞이해 주민, 인근 대학생과 회사원을 대상으로 활력을 충전하고 오감을 만족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찾아가는 운동용품 일일대여소 ‘운동하러 노원가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동하러 노원가게’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신체활동 교구를 빌려주는 이동형 운동용품 대여소다. 공원에 가볍게 산책을 나와 새로운 교구로 재미있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19일 오후 3시 국립정동극장과 문화예술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분야의 폭넓은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사업을 발전시키고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중구와 국립정
[금요저널] 강동구는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받을 것을 당부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에 따라, 해당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 날부터 1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부터 12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음달 19일까지 ‘DIY 용산, 우리만의 용산 만들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매력을 더해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자유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는 취지다. 공모는 발전하는 용산 살고 싶은 용산 놀고 싶은 용산 더 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담장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주택가 밀집 지역은 부족한 주차공간과 비좁은 도로 위 불법 주차로 인해 통행 불편을 겪고 있다. 내집주차장 조성사업은 소유자가 신청하면 주택의
[금요저널] 동작구 까망돌·사당솔밭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문학 강연을 구민에게 선보인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중장년층의 생활 속 인문학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과 대학이 연계해 인문학 심화 강연을 제공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재정집행 평가는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평가 제도다. 행정
[금요저널] 지난 18일 성북구 석관동 주민사랑방에서 ‘어르신 함께 밥상’ 행사가 열렸다. 한천마을 주민공동체가 5월 가정의 달이 가까워지면서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어르신 60여명이 자리에 함께했다. 한천마을 주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학력 격차를 해소하고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1:1 대학생 학습멘토링’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21년,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장기화의 학습공백을 최소화하고자 홈스쿨링 형태의
[금요저널] 동대문구치매안심센터가 효과적인 치매예방을 위해 관내 만 5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9월까지 24주간 치매예방 프로그램 ‘내 손에 기억지킴친구’를 진행한다. ‘내 손에 기억지킴친구’는 서울시에서 개발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치매예방 프
[금요저널]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4월 20일 국민의힘 74명의 명의로 ‘서울특별시의원 성비위 의혹 조사신청서’를 서울특별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조사신청서’는 본회의 상정 없이 바로 윤리특별위원회로 접수됐다. ‘서울특별시의회 회의규칙’ 제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