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대문구가 10월 말까지 누전, 감전, 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위험이 높은 안전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불량·노후 주거생활시설에 대한 무료 안전점검과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사고의 위험이 높고 사고 시 대처 능력이 부족한 안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자 식문화 개선요건 준수 음식점을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서울형 안심식당’은 종사자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개인 음식 덜어먹기 음식점 소독 및 주기적 환기 위생적 식기 관리 등 건강
[금요저널] ‘찾아가는 재건축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 4월 7일 성공리에 개최한 ‘도봉구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확장 및 세분화한 설명회로 더 많은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재건축사업 정보를 제공해 사업지별 맞춤형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구는 첫
[금요저널] 도봉구 창3동은 주민등록이 말소돼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을 발굴·지원해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그물망 복지’를 실현했다고 전했다. 해당 한부모가족은 강북구에 있는 임대주택에 거주하다 월세가 체납되어 집에서 강제퇴거 후 주민등록이 말소됐으며
[금요저널] 도봉구가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매월 신선한 ‘과일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은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을 겪는 어르신일수록 영양불균형의 위험이 더 크다는 점을 문제로 보고 기존의 무료급식 지원을 통한
[금요저널] 도봉구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8일부터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의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도봉 ‘초등 돌봄버스 타요’는 학교 밖 교육공간을 활용해 돌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특히 이동권이 제한돼 있는 초등
[금요저널] 관악구가 구민의 직무능력을 개발하고 민간일자리로 취업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업 교육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 직종은 구인·구직 수요가 높은 요양보호사, 일반경비원,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3개 과정으로 구는 지난해 3개 과정을 운영
[금요저널] 관악구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구는 5월부터 룸카페, 마약음료 등 청소년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유해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관악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관내 룸카페 및 청소년 유해업소를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주차난 완화와 주민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당산동 청년주택과 주차장 개방 협약을 맺고 주차공간 47면을 주민 및 직장인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다가구 주택, 빌라 등 주거지역의 주차 갈등과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
[금요저널] 중랑구가 올해도 1인 가구를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구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과 주거 복지를 향상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거안심매니저가 첫 독립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부동산 정보에 취
[금요저널] 강동구는 5월부터 월 1회 ‘찾아가는 1인가구 전·월세 안심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전세 사기 피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동구는 지난해 9월 전문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 2명을 위촉해 ‘1인가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고 기존 동 주민센터의 기능을 ‘복지·건강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한 ‘2023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16년 시작된 찾동 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노인과 출산·양육가정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2월에서 3월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펼친 홍대 인근 불법 광고물 집중 단속에서 선정성 불법광고물 살포자 10명을 현장에서 적발해 과태료 부과와 고발 조치 한 바 있다. 이러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구는 지난 5일 홍대 관광특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다중인파 밀집지역 안전사고 예방조치 일환으로 ‘이태원관광특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사업비 8억 3천만원을 투입해 이태원관광특구 보행환경 개선을 10월 내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지난해 11월 시와 합동으로 2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