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학생 수가 늘고 있어요. ‘돌아오는 중구’는 남산초에서 이미 시작됐다”지난 12일 오전 남산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와 함께 하는 공감톡톡 간담회’ 현장에서 김경미 교장이 이같이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학생 수가 줄어 고민이던 남산초에 학생이 늘어난 것은
[금요저널] 중구가 구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2023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공고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한 저층주택의 수리비용을 보조하는 사업으로 주거취약가구와 반지하주택을 각각 20가구 선발해 지원한다. 지원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운영하는 청소년성상담센터에서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양육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22 사이버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1명은 불법 영상물 유포, 불법 촬영,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여름철 폭우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지킴이’의 본격적 운영을 알렸다. 동대문구 ‘빗물받이 지킴이’는 총 28명으로 3인 1조로 나누어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관내에 분포하는 2만여 개의 빗물받이 청소작업을 통해 악취제거 및 수해예방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유통, 소비형태의 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15개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4대 분야 32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에 구는 △
[금요저널] 녹사평역은 해방촌, 이태원, 경리단길 등 핫플레이스를 찾는 젊은이,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곳으로 돔형 천장이 설치돼 지하 4층까지 자연 채광이 훌륭하다. 서울 용산구가 녹사평역 녹색 공간 조성을 위한 ‘서울 아래숲길 조성 공모’를 추진한다. 공모 주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역사회 결핵 확산을 막고 주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돌봄시설 종사자 및 65세 이상 주민, 노숙인 등 고위험군에게 무료 결핵 검진·치료를 지원한다. 먼저 구는 이달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후조
[금요저널] 종로구 창신2동이 올해 4~5월, 9~10월 각각 ‘창이 히든싱어’를 운영하고 홀로 거주하는 주민들의 우울감 완화와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사업 대상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속성을 확보하게 됐으
[금요저널] 도봉구가 도봉구의 대표산업인 양말제조업을 알리고 이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도봉 양말 디자인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도봉산, 도봉구 상징물,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이외에 내가 사는 ‘도봉’을 자유롭게 상상해 표현하면
[금요저널] 도봉구는 4월 14일 오후 4시 도봉역 하부 다가치센터 10번 매장에서 ‘도봉지역자활센터’의 도봉식물원사업단 개소식을 개최하고 힐링형 자활근로사업 추진에 나선다. 도봉식물원사업단은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정서적 자활을 돕기 위해 도봉구가 지원하고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위탁운영하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서울시교육청에서 실시한 2022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운영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현장모니터링 결과 학생 및 교사 등 센터 이용자 만족도
[금요저널] 관악구 치매안심센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새봄을 맞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모습으로 주민들과 만난다. 센터는 2008년 개소한 이래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이바지해왔으며 구는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올 1월부터 3월까지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2일 중앙대학교와 ‘관악구-중앙대 학·관 협력 협약’을 체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악구는 향후 3년간 중앙대학교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관 협
[금요저널] 송파구는 2023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구는 오는 5월부터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하는 이번 공모사업에서 송파구는 추진 타당성, 사업 참여도 등에서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