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어린이 식생활 교육을 위해 오는 20일 관내 어린이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강동구민회관에서 ‘꿀벌의 식탁’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꿀벌의 식탁’ 공연은 가공 및 인스턴트 식품의 단맛에 길들여진 어린이가 착한 당을 알고 바른 먹거리를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오는 28일 강동구립도서관 주관으로 강동아트센터에서 ‘2023 강동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강동 북페스티벌’은 과학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인공지능이 일상화된 경향을 반영해 ‘책 GPT’란 주제로 책과 사
[금요저널] 강동구가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 주변 이웃을 대상으로 관내 봉사단체 및 기업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강동구청 앞 열린뜰에서는 가수들의 신나는 공연과 함께 따뜻한 곰탕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오케이좋아 연예인 봉사단’에
[금요저널] 강동구는 아동돌봄시설을 이용하는 아동 중 집중 관리가 필요한 아동에 대해 전담 인력을 배치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아동돌봄시설 집중케어 전담인력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장애아동, ADHD 아동, 느린 학습자 등에 대한 돌봄
[금요저널] 강동구는 재난상황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후 3시 한국종합기술에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2022년 서울특별시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훈련 준비 및 실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4년 생활임금을 시급 11,436원, 월 209시간 기준 2,390,124원으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최저임금 9,860원보다 1,576원 많은 금액이며 2023년도 생활임금 11,150원보다 286원 인상된 금액이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2023 청년정책 거버넌스 정책발표회’를 개최해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책발표회는 지난 4월 출범한 청년참여기구 ‘강동구 청년네트워크’에서 발굴한 5대 분야별 정책 제안을 발표 및 시상하고 이어서 청년들과 간담
[금요저널] 강동구 상일2동은 오는 21일 고덕천 수변무대에서 ‘고덕천과 함께하는 제1회 상일2동 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고덕천에서 펼쳐지는 상일2동 마을축제는 직능단체, 학교, 첨단업무단지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서 마을 화합과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10일 강동구청에서 서울상공회의소 강동구상공회와 ‘다자녀가정-기업 WIN-WIN프로젝트’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기업 WIN-WIN프로젝트’는 다자녀가정과 기업이 결연을 맺고 기업에서 결연 가정에 양육비를 후원하는 사업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3 강동교육주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는 올해 ‘강동교육주간’ 프로그램을 ‘큰별쌤’ 최태성 강사부터 육아멘토 조선미 교수, 성진 스님, 홍창진 신부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특강과 대담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
[금요저널] 6천 년 전 강동구 암사동을 상상하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사시대 모습으로 연출한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축제는 감동을 ‘선사:하다’란 주제에 걸맞게 멋진 무대와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개최하는 ‘제28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서 ‘고덕대교 명명’을 염원하는 소망이룸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사문화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고덕 지명 및 고덕대교 명명의 당위성을 알리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강동50플러스센터에서 ‘2023 강동오플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동50플러스센터가 중장년층에게 문화 교류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올해 강동을 빛낸 ‘제32대 강동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밝혔다. 강동구는 매년 지역사회의 각 분야에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숨은 봉사자를 발굴해 희망찬 사회 분위기를 형성하고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