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5일 오후 7시 강서구 발산역 1번 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거리공연인 버스킹을 보려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선선한 날씨에 어린이부터 MZ세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자리를 채웠다. 이날 마곡 문화의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야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구민들에게 약속한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 도시 강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방화 건설폐기물처리장, 서남물재생센터, 열병합발전소 등 지역의 대표 기피시설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안전환경강서 조성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서울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실적 우수 자치구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모금 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4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2년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자치구’ 표창패를 받았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사회복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길거리 음악회를 선보인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발산역 1번 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력을 발산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주민들의
[금요저널] 추석을 앞두고 강서구청 앞마당이 알뜰장터로 변신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8월 30일부터 이틀 간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요 성수품 평균가격이 전년 추석에 비해 약 7.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2022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
[금요저널] 아이들의 고민,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한다. 서울 강서구는 ‘2022 강서혁신교육지구 학부모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퍼실리테이터는 중립적인 위치에서 참여와 토론을 이끌며 민주적 의사결정 방식으로 청소년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겨울만 되면 난방비 폭탄으로 걱정하고 있는 가구를 위해 나선다. 구는 일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 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의 가정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클린 홈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된 폭염과 폭우로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이 점점 더 열악해지고 있다. 이에 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구 중 주거환경이 열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양천향교에서 ‘2022 향교·서원 문화제 활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선 태종 11년에 건립된 양천향교는 유현들이 제향을 받들고 학생들에게 유학을 교육해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던 교육기관으로 서울시의 유일한 향교다. 이번 사업은 폐쇄적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에 나섰다. 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금요저널] 심심한 주말, 아이들과 함께 허준박물관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겨보자 서울 강서구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허준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의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역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10일 오전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방문, 피해복구 상황을 살피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김 구청장은 강서구 우장산동에 있는 침수 피해가구를 방문해 피해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한 복구 지원을 지시했다. 또한 차량 침수피해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