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민생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구청장은 1일 오후 화곡본동시장, 남부골목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전국적으로 급증한 깡통전세로부터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구는 깡통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최근 전세가격이 매매가격과 비슷한 거래가 잇따라 체결되면서 보증금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초등학생들과 함께 유럽 랜선 투어에 나선다. 구는 메타버스 자치회관 1호점 체험 프로그램 ‘랜선으로 떠나는 유럽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상공간에 강서구청 신청사 외관을 바탕으로 강의실, 다목적실, 영상관 등이 구현된 ‘메타버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30일 신한은행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융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구청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태우 구청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김승영 서울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구청장 후보시절 제1순위 공약사항인 “화곡도 마곡된다”는 슬로건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한 조직 정비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마곡개발로 중심기능이 쇠퇴한 ‘원도심의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강서구 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29일 2023년도 주민참여예산 21억여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구는 이날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었다.
[금요저널]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강서구청의 전 직원이 뜻을 모은다. 서울 강서구는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강서구지부와 ‘청렴실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진행되는 협약식에는 김태우 강서구청장과 전국
[금요저널] 지난 25일 오후 7시 강서구 발산역 1번 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 거리공연인 버스킹을 보려는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선선한 날씨에 어린이부터 MZ세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자리를 채웠다. 이날 마곡 문화의 거리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그야말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구민들에게 약속한 ‘자연과 공존하는 안전환경 도시 강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방화 건설폐기물처리장, 서남물재생센터, 열병합발전소 등 지역의 대표 기피시설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해 ‘안전환경강서 조성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서울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실적 우수 자치구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모금 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4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2년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자치구’ 표창패를 받았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와 서울사회복지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길거리 음악회를 선보인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발산역 1번 출구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력을 발산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주민들의
[금요저널] 추석을 앞두고 강서구청 앞마당이 알뜰장터로 변신한다. 서울 강서구는 오는 8월 30일부터 이틀 간 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요 성수품 평균가격이 전년 추석에 비해 약 7.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누구나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구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오는 9월 30일까지 ‘2022 양성평등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