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열린 구청장실’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 구로구는 “민선8기 문헌일 구청장의 취임에 맞춰 ‘열린 구청장실’ 홈페이지의 메인 디자인과 메뉴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열린 구청장실’ 홈페이지는 PC나 모바일을 통해 구로구청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금요저널] 구로구보건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단했던 대면 업무를 재개하고 있다. 구보건소는 관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 파노라마 촬영, 충치 치료, 신경 치료, 스케일링 등 구강검진 사업을 무료로 진행한다. 검진을 원하는 이는 보건소에 전화로 예약한 뒤 방
[금요저널] 구로구가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치매 환자 가족들의 휴식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
[금요저널] 구로구가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중소기업 복지더하기’ 지원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후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에 복지포인트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복지더하기’는 구로구가 10만원, 서울산업진흥
[금요저널] 토카아트와 문화철도 959에서 주최, 주관한 토카아트 10주년 기념 제휴작가전 ‘Mix&Match’전이 열린다. 구로구는 구로문화재단, 예술가 단체 토카아트와 함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철도 959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아트플랫폼에는 일러스트 등 여러 예
[금요저널] 구로구가 구로디지털단지에 다목적 체육관을 착공했다. 구로구는 “구로디지털단지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생활체육관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일명 G밸리라 불리는 구로디지털단지는 중소 벤처기업이 밀집한 구로의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하보도에 주소를 부여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구로구는 “지하차도 양옆에 위치한 지하보도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로지만 별도의 주소가 없어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알리기 어려웠다”며 “주민들의 안전한 이용을 돕기 위해 안심지하보도 조성사업
[금요저널] 구로구가 오는 5일 예정이었던 안양천 물놀이장 개장을 연기한다. 이는 6월 말부터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이다. 구는 물놀이장 바닥과 주변 등의 재정비를 통해 장마로 인한 피해를 복구한 뒤 개장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전입 외국인을 위한 환대서비스 환영책자를 제작·배부한다. 책자는 구로구 정착에 필요한 정보가 한국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로 되어 있다.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목록, 지도, 건강보험제도, 분리수거 및 생활쓰레기 처리방법, 주차예절, 긴급전화,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특강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구로구 거주 또는 관내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논술특강과 맞춤형 상담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대입 수시대비 논술특강을 개강한다.
[금요저널] 구로구가 11월까지 ‘찾아가는 작업장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찾아가는 작업장학교’는 마을, 학교, 구청이 함께 마련하는 민·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마을교육 기관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마을교사를
[금요저널] 구로구가 ‘바른 운동 길잡이’ 사업에 참여할 관내 입주민 또는 직장인을 모집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힘들었던 주민들을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건강을 확인하고 운동 방법을 지도하는 사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바른 운
[금요저널] 구로구가 나눔이 가득한 초여름을 보내고 있다. 지난 20일 구로나눔네트워크가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여름이불 등 냉방용품 5종 1,300개를, 13일 글로벌금융판매가 수제소면세트 500개를 기부했다. 고척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홀몸어르신과 중장
[금요저널] 구로구 민선 8기를 여는 문헌일 구로구청장 당선자 취임식이 다음달 1일 오후 5시 구청광장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문헌일 구청장 당선인의 뜻에 따라 누구나 올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없애고 화려한 행사 대신 구민과 함께 민선 8기를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