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금요저널] 아울러 컨설팅 센터를 구가 직접 운영하는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컨설팅 현장에서는 경영지도사로 27년 경력을 가진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AI를 통한 데이터 기반 분석 진단은 물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해결책까지 제시한다.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초기 소상공인에게는 상권 분석 경쟁 분석 사업계획서 검토 및 보완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창업 지원을 진행한다.기존 소상공인에게는 재무 전략 원가 및 손익 분석 경쟁사 및 시장분석 마케팅 전략 수립 매출 증대 전략 수립 비즈니스 모델 재설계 벤치마킹 등 매출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 지원을 펼친다.이외에도 구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정책자금 및 융자 정보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코치 등 창업과 경영의 전 과정을 돕는다.조기 진단을 통해 단계별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대상자별로 기본 3회 컨설팅을 제공한다.구는 컨설팅 추진 이력과 모니터링을 통한 후속 관리를 강화해 해당 사업이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컨설팅 센터는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작구청 1층 '동작구 소상공인 창업 경영 컨설팅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임신부와 배우자, 예비부부까지 포함한 선제적 건강관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임신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예비부부 및 임신준비부부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한다.백일해는 출생 직후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게 매우 위험한 감염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임신부와 배우자가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다.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은 접종일 기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임신 27~36주 임신부와 임신부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며 3월 3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임신부는 임신 시마다 1회 지원하며 배우자는 최근 10년 이내 백일해 접종력이 없는 경우 1회 지원한다.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임신부와 배우자는 신분증과 산모수첩 원본을 지참해야 하며 배우자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준비해 동작구 내 지정의료기관 81개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지정의료기관은 동작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문의할 사항은 동작구 건강관리청 감염병관리과로 연락하면 된다.아울러 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와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부부를 위해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도 운영한다.해당 검진은 연 1회 제공하며 검사 항목은 신체계측 흉부방사선검사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남자 44종, 여자 46종으로 병원에서 받을 경우 약 9만~12만원 상당의 비용이 드는 검사다.검진 서비스는 3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별도의 예약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당일 10시간 이상 금식한 상태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결혼예식장 예약증 사본 또는 청첩장을 지참해 동작구보건소 3층 건강검진실을 방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동작구 건강관리청 보건의약과 건강검진실로 문의하면 된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까지 필요한 건강관리를 지원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임신부와 예비부부가 안심하고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건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정부의 ‘의료급여사업 부양비 폐지’발표에 발맞춰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ㅇ 의료급여 부양비는 지난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부양의무자의 소득 일부를 수급자에게 지원되는 생활비로 간주해 수급자 소득으로 반영해 왔다.ㅇ 이로 인해 실제로는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서류상 부양의무자가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했다.구에서도 올해 416명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구는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1월 제도 폐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돌입한다.ㅇ 그간 부양비 부과로 수급에서 탈락한 대상자를 전수 조사해 신청안내문을 발송하고, 수급 자격 재조사를 거쳐 의료급여 수혜자로 전환 조치한다는 방침이다.ㅇ 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자는 올해 8099명에서 내년 8417명으로 약 5% 증가할 전망이다.ㅇ 구는 이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동주민센터 복지 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구는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ㅇ △65세 이상 세대 △한부모 가정 △등록장애인이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 중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월 보험료 전액을 보조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그동안 부양비 제도로 인해 의료급여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수혜 대상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정부의 ‘의료급여사업 부양비 폐지’발표에 발맞춰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ㅇ 의료급여 부양비는 지난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부양의무자의 소득 일부를 수급자에게 지원되는 생활비로 간주해 수급자 소득으로 반영해 왔다.ㅇ 이로 인해 실제로는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서류상 부양의무자가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했다.구에서도 올해 416명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구는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1월 제도 폐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돌입한다.ㅇ 그간 부양비 부과로 수급에서 탈락한 대상자를 전수 조사해 신청안내문을 발송하고, 수급 자격 재조사를 거쳐 의료급여 수혜자로 전환 조치한다는 방침이다.ㅇ 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자는 올해 8099명에서 내년 8417명으로 약 5% 증가할 전망이다.ㅇ 구는 이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동주민센터 복지 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구는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ㅇ △65세 이상 세대 △한부모 가정 △등록장애인이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 중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월 보험료 전액을 보조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그동안 부양비 제도로 인해 의료급여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수혜 대상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정부의 ‘의료급여사업 부양비 폐지’발표에 발맞춰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ㅇ 의료급여 부양비는 지난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부양의무자의 소득 일부를 수급자에게 지원되는 생활비로 간주해 수급자 소득으로 반영해 왔다.ㅇ 이로 인해 실제로는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서류상 부양의무자가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했다.구에서도 올해 416명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구는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1월 제도 폐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돌입한다.ㅇ 그간 부양비 부과로 수급에서 탈락한 대상자를 전수 조사해 신청안내문을 발송하고, 수급 자격 재조사를 거쳐 의료급여 수혜자로 전환 조치한다는 방침이다.ㅇ 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자는 올해 8099명에서 내년 8417명으로 약 5% 증가할 전망이다.ㅇ 구는 이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동주민센터 복지 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구는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ㅇ △65세 이상 세대 △한부모 가정 △등록장애인이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 중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월 보험료 전액을 보조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그동안 부양비 제도로 인해 의료급여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수혜 대상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는 최근 정부의 ‘의료급여사업 부양비 폐지’발표에 발맞춰 철저한 준비에 나선다.ㅇ 의료급여 부양비는 지난 2000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부양의무자의 소득 일부를 수급자에게 지원되는 생활비로 간주해 수급자 소득으로 반영해 왔다.ㅇ 이로 인해 실제로는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에도 서류상 부양의무자가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의료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가 발생했다.구에서도 올해 416명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구는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1월 제도 폐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에 돌입한다.ㅇ 그간 부양비 부과로 수급에서 탈락한 대상자를 전수 조사해 신청안내문을 발송하고, 수급 자격 재조사를 거쳐 의료급여 수혜자로 전환 조치한다는 방침이다.ㅇ 이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자는 올해 8099명에서 내년 8417명으로 약 5% 증가할 전망이다.ㅇ 구는 이 과정에서 주민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동주민센터 복지 플래너와 방문간호사 등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이와 함께 구는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ㅇ △65세 이상 세대 △한부모 가정 △등록장애인이 있는 세대 △만성질환자가 있는 세대 중 최저 건강보험료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월 보험료 전액을 보조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그동안 부양비 제도로 인해 의료급여 혜택을 받지 못한 분들을 적극 발굴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수혜 대상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4억 8천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ㅇ 구는 지난 상반기에 신청한 10건 중 7건을 교부받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13건 중 5건을 확정 지었다.ㅇ 이로써 구는 올해 총 62억 3천6백만 원의 특교세를 조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8% 증가한 규모다.ㅇ 특히, 이번 성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행안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실로 풀이된다.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사육신 역사공원 재구조화 사업 10억 원 △현충근린공원 기반 시설 정비사업 6억 원 △노량진근린공원 노후 기반 시설 정비사업 6억 원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구역 조성 사업 3천6백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인센티브 2억 5천만 원 등이다.ㅇ 구는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는 등 구민 휴식과 편의 증진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ㅇ 아울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안심 구역을 구축하고, 지역화폐 운영 성과로 받은 인센티브는 현안 사업 해결에 활용할 예정이다.나아가 구는 특교세 외에도 시비·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각종 사업에 투입되는 구비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일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안부까지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외부 재원 마련에 총력을 다해 재정 안정화와 구민 체감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4억 8천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ㅇ 구는 지난 상반기에 신청한 10건 중 7건을 교부받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13건 중 5건을 확정 지었다.ㅇ 이로써 구는 올해 총 62억 3천6백만 원의 특교세를 조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8% 증가한 규모다.ㅇ 특히, 이번 성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행안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실로 풀이된다.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사육신 역사공원 재구조화 사업 10억 원 △현충근린공원 기반 시설 정비사업 6억 원 △노량진근린공원 노후 기반 시설 정비사업 6억 원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구역 조성 사업 3천6백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인센티브 2억 5천만 원 등이다.ㅇ 구는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는 등 구민 휴식과 편의 증진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ㅇ 아울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안심 구역을 구축하고, 지역화폐 운영 성과로 받은 인센티브는 현안 사업 해결에 활용할 예정이다.나아가 구는 특교세 외에도 시비·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각종 사업에 투입되는 구비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일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안부까지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외부 재원 마련에 총력을 다해 재정 안정화와 구민 체감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24억 8천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ㅇ 구는 지난 상반기에 신청한 10건 중 7건을 교부받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13건 중 5건을 확정 지었다.ㅇ 이로써 구는 올해 총 62억 3천6백만 원의 특교세를 조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약 8% 증가한 규모다.ㅇ 특히, 이번 성과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행안부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실로 풀이된다.이번에 확보한 특교세는 △사육신 역사공원 재구조화 사업 10억 원 △현충근린공원 기반 시설 정비사업 6억 원 △노량진근린공원 노후 기반 시설 정비사업 6억 원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 구역 조성 사업 3천6백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인센티브 2억 5천만 원 등이다.ㅇ 구는 공원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노후 시설물을 교체하는 등 구민 휴식과 편의 증진을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ㅇ 아울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안심 구역을 구축하고, 지역화폐 운영 성과로 받은 인센티브는 현안 사업 해결에 활용할 예정이다.나아가 구는 특교세 외에도 시비·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 재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각종 사업에 투입되는 구비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높일 방침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안부까지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라며, “앞으로도 외부 재원 마련에 총력을 다해 재정 안정화와 구민 체감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18일 오후 1시 30분 구청 대강당에서 ‘동작구민대학’종강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동작구민대학은 올해 출범 2년 차를 맞아 동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한 ‘동 캠퍼스’를 도입해 구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서울대·건양대와 협력한 ‘웰에이징·웰다잉학과’신설, 중앙대·명지전문대·숙명여대·한양여대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 모델을 다각화해 만족도를 제고했다.이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약 500명 늘어난 총 3987명이 참여하며 동작구형 평생학습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수강생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평생학습 동아리의 ‘만돌린 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학습자들의 ‘성과 공유 및 성장 사례 발표’, 우수 수료자와 강사 등 구민대학 발전에 기여한 10명에 대한 시상식이 거행됐다.이어서 열린 ‘모두 다 이음 클래스’에서는 △퍼스널 컬러 진단 △비건 타파스 만들기 △타로 상담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행사장 내에 수채화, 디지털 드로잉, 색연필 일러스트, 민화 등 학과별 수강생 작품 151점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향후 구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강좌·프로그램을 재정비해 내년도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참여하신 학습자들과 훌륭한 강의를 펼쳐주신 교수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가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마을버스 운전자 양성 과정’을 통해 올해도 신규 운전자를 대거 배출하며 지역 운수업계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ㅇ 구는 올해 과정에 24명이 참여해 23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20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ㅇ 이는 지난해보다 5명이 증가한 수치로, 구는 사업 시행 2년 만에 취업 연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취업자는 관내 9개 마을버스 업체에 고르게 배치됐으며, 운전자 충원에 따라 배차간격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ㅇ 올해 11월 기준 평균 배차간격은 14.8분으로 기존 18.5분에서 20% 단축됐다.특히 배차가 길었던 보라매 05-1번, 흑석 21번 등 주요 노선의 운행 안정화에 기여했다.아울러 지난해 28%에 달했던 운전자 부족률이 올해는 절반 수준인 14%로 낮아졌으며, 전체 운전자는 166명에서 198명으로 32명 증가해 안정적인 운행 기반이 마련됐다.또한 취업자의 연령대는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르게 분포돼, 양성 과정이 청년·중장년·신중년 모두에게 새로운 지역 일자리 기회로 정착하고 있다.한편, 과정 참여 신청이 상반기에 집중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내년도부터 교육 일정을 연중 분산해 운영할 계획이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운전자 양성 과정이 마을버스 인력난 해소와 주민 불편 개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동작구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작 맥가이버센터’의 주민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운영 공백 최소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ㅇ 지난 7월 말 출범한 센터는 사양 업종으로 폐업하거나 은퇴한 장인들이 공공일자리사업에 참여해 근무하는 시설이다.ㅇ 이곳에서는 △우산 수리 △칼·가위 갈이 △화분 갈이를 1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휴대폰·안경 케어는 무료로 제공된다.누적 이용 횟수는 1만2371건으로, 주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구에 따르면 센터는 공공일자리사업 종료로 인해 당초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운영이 중단될 예정이었다.ㅇ 그러나 구는 주민 이용 불편을 줄이고자, 참여자의 근로계약을 연장해 휴업 기간을 기존 6주에서 2주로 대폭 단축하기로 결정했다.ㅇ 이에 센터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내년에도 개시 시점을 앞당겨 1월 19일부터 서비스를 재개한다.ㅇ 구는 이번 조치를 통해 센터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주민 만족도가 높은 생활 편의 기능을 안정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한편, 구는 ‘우산 수리’수요 증가에 따라 부품 확보를 위해 이달 초 상도1동·3동 주민센터, 장승배기역 등 관내 주요 거점 3개소에 폐우산 수거함을 우선 배치했다.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다.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인력 여건상 운영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은 최대한 중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