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몰카 범죄로부터 학생들과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총력 지원하는 ‘불법촬영 방지 원스톱 서비스’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구는 인력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자원봉사조직인 ‘불법촬영 점검 구민봉사단’을 신설해 가동 중이다. 봉사자
[금요저널] 동작구가 자녀 정신건강 관리에 관심이 깊은 학부모들을 위해 ‘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한 육아의 원리와 양육자의 이해’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인터넷·게임 중독 등 중독 문제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건강
[금요저널] 동작구가 저소득 한부모가족 초등학생 자녀를 위해 ‘생일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녀의 생일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구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총 126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음달 7일 오후 5시,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휘자 금난새가 이끄는 55인조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다. 바리톤
[금요저널] 동작구는 관내 8개 아파트 단지가 서울시 주관 ‘2025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가 협력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한 공동주택을 선정해, 관리시설 개선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보조
[금요저널] 동작구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아동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어린이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물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청소는 공원 시설물에 쌓인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해 이용 주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
[금요저널] 동작구가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와 서민경제 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의 지정 대상을 확대하고 지원 규모를 대폭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대표품목 가격이 인근 상권 평균보다 저렴하고 위생과 친절도 면에서 호평을 받은
[금요저널] 동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도 안전관리 분야 우수시장 평가’에서 성대전통시장이 전국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의 안전관리 우수 전통시장 및 상점가 2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서류심사에서 성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립·은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전문기관과 함께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구는 지난 14일 고용·복지·안전 분야의 4개 기관과 ‘고립·은둔 청년 발굴 및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금요저널] 동작구가 지난 13일 기후테크 전문기업 ㈜로우카본과 ‘탄소중립 실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로우카본이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향후 구민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환원에 기여하
[금요저널] 동작구가 장애인의 일상 자립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활동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장애인활동 지원 구비추가사업’에 대한 지원 대상과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 기존 대상자 중 서비스 시
[금요저널] 동작구가 이달 22일부터 보라매공원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관람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구는 지난 12일 서울시 및 한국외식업협회 동작구지회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 및 상생을 위한 업
[금요저널] 동작구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중·고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고교학점제와 생기부 특강’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동작입시지원센터가 개소 2주년을 맞아 기획한 특별 강연으로 6월 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동작구
[금요저널] 동작구 합계출산율이 2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동작구 합계출산율은 2022년 0.56명에서 2023년 0.57명, 2024년 0.61명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서울시 평균을 웃도는 수치이며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 구는 증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