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다자녀 가정의 행복한 모습 △아이, 부모, 조부모 등 3대가 함께한 순간 등을 사진
[금요저널] 동작구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휠체어도 OK 장애인친화미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관내 미용실 15곳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동별 1개소를 장애인친화미용실로 지정해 7월부터 본격 운영
[금요저널] 동작구가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걷기 캠페인’을 개최한다. 마약류 오남용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됐으나 개선이 쉽지 않은 데다가, 최근 마약범죄가 저연령화되면서 지역사회에서도 우려의 목소
[금요저널] 동작구는 주민의 시각으로 구정 소식을 전할 ‘제7기 소식지 명예기자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0월 7일부터 21일까지 구민 또는 구 소재 직장인·학생 등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를 거쳐 총 19명의 명예기자를 최종 선발했다.
[금요저널] 동작구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관심있는 주민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도시정비헬퍼 360’을 이달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동작의 지도를 바꾸기 위한 ‘동작구형 도시개발’ 이 어느 때보다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인
[금요저널] 동작구는 올겨울 독감 유행에 대비해 오늘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감은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질환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갑작스러운 고열, 인후통, 근육통 등
[금요저널] 동작구는 10월 30일 충청남도 태안군과 지역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 협약식은 오전 11시 태안군청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지자체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다음달 9일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제27회 노들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작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민 간 소통·화합의 장을 조성하고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동대항 노래 경연대회’로 기획돼 신청 단계
[금요저널] 동작구는 마을버스 기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주민과 운수종사자 간 서로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마을버스 17대에 ‘응원벨’ 시범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이후 버스 업계의 인력난 심화로 하루 2교대, 주 6일 이상 운행 등
[금요저널] 동작구가 영국 명문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 청사부지에 랜드마크 건설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9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SJ홀딩스 컨소시엄의 박정욱 대표, BEL의 William
[금요저널] 동작구는 산림을 보호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2024년 가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9일 밝혔다. 가을은 건조한 날씨와 둘레길 산책,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계절인 만큼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 이에 구
[금요저널] 동작구가 올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탄생시킨 ‘만원주택’에 이어 ‘동작형 청년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을 확보해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청년들에게 서울 한복판에서 월세 1만원으로 거주할 수 있는 만원주택을 공급해 큰 반향
[금요저널] 동작구가 25일 바쁜 일상 속 한템포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이색카페인 ‘한옥카페 R1’의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옥카페 R1은 ‘Rest와 1호점’의 합성어로 우리나라 전통 한옥 모양이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고즈넉한 매력을 품고 있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전국 최초로 조성한 AI 지체장애인쉼터를 더욱 알리고 장애인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동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로봇 튜터단’을 운영해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지능형 돌봄 로봇을 활용한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