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상도어울마당 아트홀에서 정기 기획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도어울마당 아트홀은 동작구의 제1호 공공예술공연장이다. 구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과 지역 예술인 활동 공간 지원을 위해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공원 및 산림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이용 구민의 안전 강화를 도모하고자 임목 적치물 반출 처리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서달산을 비롯한 3개 산림과 고구동산 등 산지형 공원을 대상으로 반출 작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금요저널] 동작구가 환경을 생각하고 사회적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민간 기업과 손잡았다. 구는 지난 7일 동작구청에서 SK증권과 후원 업무협약을 맺고 ‘ESG 사회공헌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은 S
[금요저널] 동작구가 미세먼지와 소음 저감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먼저 구는 올해 전기 이륜차를 구매한 구민과 법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배달용은 대당 60만원, 일반용은 40만원씩 지급한다. 각각 20대
[금요저널] 동작구가 치매 환자에게 야외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 촉구를 위해 오는 9일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보라매공원 음악분수에서 열리며 치매 환자와 가족은 물론 관심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단독주택 및 상가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투명페트병, 폐비닐 등에 대한 ‘분리배출 요일제’를 이달부터 확대 운영한다. 본 제도는 별도 분리수거함이 없는 지역의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고자 2021년 말에 도입돼 현재 대부분의 자치구에서 주 1회
[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5일 관내 대표적인 벚꽃 명소에서 봄기운과 온정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축제들이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동별 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예년과 다르게 영남권 산불피해 주민들을 돕고 피해 복구에 나선 관계자들을 응원하는 특별한 자
[금요저널] 동작구가 상도동 일대 지도를 바꾸는 대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1년 10개월 동안 추진해오던 상도14구역과 상도15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오늘 고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구는 작년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금요저널] 동작구가 청년과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청년 임차인 중개수수료 감면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구는 지난 2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작구지회와 감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들의 체력 증진과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해 생활스포츠로 각광받는 파크골프 전용 시설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구는 지난 1일 관내 반포천 부근에 자리한 ‘동작 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개장식은 박일하 구청장 및 지역구 국
[금요저널] 동작구가 관내 임산부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올해도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이어나간다고 2일 밝혔다. 출산장려와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본 사업은 국·시비 보조 중단으로 현재 서울시 자치구 대부분이 그만뒀지만, 동작구는 202
[금요저널] 동작구는 저출생 극복과 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자 서울시 최초로 ‘동작 맘 편한 태교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오늘부터 관내 임신부를 대상으로 첫째 10만원, 둘째 20만원, 셋째 이상 30만원 상당의 ‘태교 패키지
[금요저널] 동작구가 다세대·연립주택 등에 거주하는 주민의 주거생활 편의를 증진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빌라관리센터’를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는 사당1동주민센터 내에 빌라관리센터를 설치하고 지난달 4일 시범운영을 개시했다. 이어 31일 박일하 구청장과 인근 빌
[금요저널] 동작구는 자·타해 등 정신과적 응급상황이 증가함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빠른 치료와 격리를 위해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갈수록 늘어나는 이상동기 범죄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자 공공병상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구에 따르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