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9일 오전,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세계 유일의 UN군 묘소인 유엔기념공원을 방문했다. 부산 남구와 자매결연 체결 일정으로 부산에 방문한 박강수 구청장은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44명과 함께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한국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5일 수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침수 방지용 인공지능 차단 시스템을 월드컵천 지하차도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지성 집중 호우로 인한 지하차도 침수 사고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안전에 대한 문제가 크게 대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8일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부광역철도 ‘대장~홍대선’ 건설사업 추진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신속한 사업 추진과 DMC역 증설에 대해 논의
[금요저널] 마포구가 상암동 신규 쓰레기소각장 입지 예정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토양오염도 조사 결과, 토양오염에 대한 주민의 우려가 현실로 밝혀져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이날 마포구는 토양오염도 조사결과를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하며 기존 불소 초과 검출로 논란이 된
[금요저널] 마포구가 자치구 최초로 행정재산에 ‘공유’ 개념을 도입한 ‘행정물품 공유시스템’을 구축해 예산절감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공유주차장, 공유 자동차와 같이 필요할 때 빌려 사용하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기존 부서별, 기관별로 따로 구매·사용되던 행정재산을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4일 오전, ‘주민참여 효도밥상’ 반찬공장 설립과 관련해 사회적 협동조합 다솜도시락 현장을 견학했다. 마포구는 75세 이상 어르신의 결식과 고독을 방지하기 위한 원스톱 통합서비스 ‘효도밥상’을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한정적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3일 오후, 희우정로10안길 일대 침수취약가구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현장구청장실 일정을 마치고 청사로 복귀하던 중 좁은 골목과 금이 간 담장 등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침수취약가구에 대한 지역 주민의 민원을 청취한 박강수 구청장
[금요저널] 마포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드컵경기장 남문 맞은편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마포구가 후원하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마포구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13일 마포구 평생학습센터에서 120여명의 구민을 대상으로 ‘10대 청소년의 정신건강·소통 증진을 위해’라는 제목의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마포구가 기획한 ‘우리함께, 동행’이라는 강연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시간으로 소아청소년
[금요저널] 마포구가 지난 12일 자연재해와 화재, 인파밀집 사고 등의 사회재난 상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마포구 재난안전상황실을 개소했다. 구는 최근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 증가와 빈번한 안전사고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휘 본부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
[금요저널] 마포구는 12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권오범 마포드림즈 회장과 강무현 장학재단홍보단 회장이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임인 마포드림즈로 활동하고 있는 권오범 회장은 1천만원,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인 ‘생명존중 토크매직쇼’에 참석했다.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종사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생
[금요저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일 오전, 용강동복합청사에서 진행한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 경로당 총무 워크숍에 참석했다. 대한노인회 마포구지회가 주최한 이날 워크숍에는 경로당 총무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운영계획 및 운영금 사용 교육 노인사기예방교육
[금요저널] 마포구는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2023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모범음식점은 위생적인 시설을 갖추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힘쓰는 업소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지정하며 지난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