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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OA 기기 등 공용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성, 역량,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최종 입주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 공공오가 초보 창업가들이 비용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사회 환경 속에서 앞서가는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23년부터 지자체 최초로 전국 규모의 ‘Y교육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3년간 약 15만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교육이 바뀌면 미래가 바뀐다’, ‘교실 밖 교실을 만나다’, ‘그린스쿨링,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등 매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미래교육의 방향과 공교육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올해 박람회는 ‘AI 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 밖에도 양천구는 관내 유치원과 연계한 유아 코딩교육, 호주학생과 함께하는 글로벌 공동 화상수업 등 다양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국제 감각을 키우는 데도 힘쓰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며 “앞으로도 교육경비 예산 투입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김장철을 맞아 지역사회에 양질의 김장재료를 공급하고, 농가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김장철 직거래 장터’를 양천공원에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올해부터 김장철 직거래 장터 참여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구민이 다양한 지역 특산품과 싱싱한 김장재료를 접하도록 했다. 아울러 배송서비스용 상자를 지원하는 자율포장부스를 운영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쇼핑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여수 갓김치, 의성 마늘, 영양 고추 등 김장철에 특화된 상품을 유치해 김치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올해 장터에는 자매결연도시인 부여군, 순천시, 강화군 등을 비롯해 신규 참여지인 강릉시, 의성군, 공주시, 여수시 등 총 23개 지자체와 관내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34개 업체가 참여한다. 지역의 특산물 및 절임배추, 김장채소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며, 주민편의를 위해 관내 무료배송 서비스도 지원한다. 구는 안전·방역 전담요원 8명을 장터 곳곳에 배치하고, 방역용품과 소화기를 비치해 안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장터를 통해 구민에게 질 좋고 신선한 지역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경기침체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매출 증대를 도와 도 · 농간 경제교류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주요 김장재료 14개 품목을 대상으로 전국 17개 전통시장 및 27개 대형유통업체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올해 김장비용을 22만 1,389원(배추 20포기 기준)으로 전망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김장철 직거래 장터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김장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관내 공공·민간 건축공사장 23개소와 기계식주차장 307개소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 제거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11월 말까지 관내 공공·민간 건축공사장 23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전문인력(건축사, 건축구조기술사)과 건설기계술사, 건설안전기술사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에는 대형공사장(1만 제곱 이상) 2곳과 취약공정 공사장(굴토, 타워크레인) 10곳,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중소형 공사장 8곳 등이 포함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비상연락체계 정비 상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관리 실태 ▲철골 작업 시 강설량에 따른 작업중지 이행 강조 ▲현장 내 휴게시설 설치 및 난방기기 안전 확보 여부 ▲흙막이 계측 유무 및 부재 손상, 변형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일 경우 응급조치, 공사 중지 등 특별보완대책을 마련해 안전한 공사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후 관리, 감독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 초까지 관내 기계식주차장 307개소에 대한 유지관리실태를 점검했다. 점검반은 주차시설의 정상작동 및 정기(정밀)검사 실시 여부와 불합격 주차장치 계속 사용 여부, 20대 이상 차량 수용 시 관리인 배치 여부 등을 집중점검한 결과, 16곳을 대상으로 시정조치할 것을 지시했다. 구는 자진 시정 기간을 부여한 후 미이행 시 과태료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주차시설이 운영되도록 꼼꼼히 관리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급격한 기온 하강과 건조한 대기질로 화재, 기기결함 등의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을 맞아 주요 공사장과 기계식주차장에 대한 꼼꼼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면서 “점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집요할 정도로 철저한 사후 관리와 감독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양천구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예비 초등생(7세) 16명을 대상으로 단체생활 적응력 향상 및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해 11월 15일에서 12월 10일까지 4주간 6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을 양천구와 협약된 전문 심리발달연구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은 8명씩 2개 모둠으로 나눠, 총 3회기로 진행되며 ▲짝꿍 소개하기 ▲짝꿍 얼굴 그리기 ▲둘이서 물감 불기 ▲우리는 같은 반 ‘스티로폼 나무 만들기’ 등 6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취학 전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체험해 봄으로써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집단미술 활동 등의 협력 작업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부족해진 또래관계 형성 및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구와 사업운영협약을 맺은 마인드 포유 심리발달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서비스 제공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1:1 양육자 상담 및 자녀 양육코칭 등 부모 교육도 지원하여 가족 연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양천구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하여 관내 거주하는 0세~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총 4개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예비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은 2014년 처음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8년 동안 취약계층 예비 초등학생 112명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들의 취학 적응을 지원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초등학교 입학에 따른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학교 가는 것이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아동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예비 초등생(7세) 16명을 대상으로 단체생활 적응력 향상 및 상호 소통 증진을 위해 11월 15일에서 12월 10일까지 4주간 6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예비 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을 양천구와 협약된 전문 심리발달연구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은 8명씩 2개 모둠으로 나눠, 총 3회기로 진행되며 ▲짝꿍 소개하기 ▲짝꿍 얼굴 그리기 ▲둘이서 물감 불기 ▲우리는 같은 반 ‘스티로폼 나무 만들기’ 등 6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이는 취학 전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체험해 봄으로써 학교생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집단미술 활동 등의 협력 작업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부족해진 또래관계 형성 및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구와 사업운영협약을 맺은 마인드 포유 심리발달연구소에서 진행되며, 서비스 제공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1:1 양육자 상담 및 자녀 양육코칭 등 부모 교육도 지원하여 가족 연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양천구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하여 관내 거주하는 0세~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총 4개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아동이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예비초등생 사회성발달 프로그램』은 2014년 처음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8년 동안 취약계층 예비 초등학생 112명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들의 취학 적응을 지원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초등학교 입학에 따른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학교 가는 것이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아동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반려식물을 키우는 구민을 대상으로 원예교육 및 식물 기부관리 등을 진행하는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를 12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는 최근 반려동물 못지않게 식물에 애정을 쏟는 인구가 급증하면서, 식물을 단순 관상용이 아닌 동반자로 여기는 사회적 인식 변화에 발맞춰 반려가구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구가 야심차게 준비한 정원문화 활성화 사업이다. 프로젝트는 ▲공동주택 단지 대상 ‘찾아가는 정원 서비스’ ▲정원 · 원예교육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반려식물 기부관리 등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찾아가는 정원 서비스’는 관내 1,0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3곳을 정원 · 원예전문가와 ‘공원의 친구들(정원분야 자원봉사자)’이 직접 방문해 분갈이가 필요한 입주민 300가구(단지별 100가구)를 대상으로 분갈이 방법, 재배법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원 · 원예교육’은 구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양천도시농업교육센터에서 원데이 클래스(3회차)를 통해 원예치료, 겨울철 실내식물 심기 등의 반려식물 콘텐츠와 재배 · 관리법 등의 이론실습교육을 제공한다.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며 전산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할 계획이다. ‘반려식물 기부 서비스’는 양천구 직원이 기증한 화분(동양난) 20여 개를 관내 홀몸 어르신에게 기부하고, 댁을 직접 방문해 식물 관리법을 알려드리는 프로그램이다. 어르신들이 집에서 관심과 정성으로 반려식물을 가꾸는 과정에서 정서적 만족감과 심리적 안정을 경험하게 하고자 한다. 구는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현장 의견을 수렴한 후 내년부터 정원 서비스 지역과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별도의 온실을 마련해 기증받은 화분의 보관, 관리, 식물 증식 장소로 조성하고, 식물이 병들어 관리가 힘든 구민을 위한 ‘식물 입원장소’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반려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양천구가 ‘반려식물 특별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김장철을 맞아 지역사회에 양질의 김장재료를 공급하고, 농가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한 ‘김장철 직거래 장터’를 양천공원에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올해부터 김장철 직거래 장터 참여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해 구민이 다양한 지역 특산품과 싱싱한 김장재료를 접하도록 했다. 아울러 배송서비스용 상자를 지원하는 자율포장부스를 운영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쇼핑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여수 갓김치, 의성 마늘, 영양 고추 등 김장철에 특화된 상품을 유치해 김치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올해 장터에는 자매결연도시인 부여군, 순천시, 강화군 등을 비롯해 신규 참여지인 강릉시, 의성군, 공주시, 여수시 등 총 23개 지자체와 관내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34개 업체가 참여한다. 지역의 특산물 및 절임배추, 김장채소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되며, 주민편의를 위해 관내 무료배송 서비스도 지원한다. 커피박(커피 추출 부산물)을 활용한 김장재료 모양의 열쇠고리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기대해봄 직하다. 구는 안전·방역 전담요원 8명을 장터 곳곳에 배치하고, 방역용품과 소화기를 비치해 안전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번 장터를 통해 구민에게 질 좋고 신선한 지역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함과 동시에 경기침체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매출 증대를 도와 도 · 농간 경제교류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주요 김장재료 14개 품목을 대상으로 전국 17개 전통시장 및 27개 대형유통업체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올해 김장비용을 22만 1,389원(배추 20포기 기준)으로 전망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김장철 직거래 장터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김장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내년 2월 14일까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고, 17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2월까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양천구, 양천사랑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민관협력 기부나눔 캠페인이다. 올해 양천구의 모금 목표액은 8억 5천5백만 원으로, 모집된 성금과 성품은 모두 관내 저소득 구민을 위해 사용된다. 구는 모금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17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구청장(양천구 나눔명사 1호), 관내 주요 인사, 구민과 함께하는 기부릴레이,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메시지를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사업기간 동안 18개 동 주민센터와 구청에서는 성금과 성품을 접수한다. 양천구 성금 접수계좌는 우리은행 015-176590-13-532(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QR코드 비대면 성금기부도 가능하다. 모든 기부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며, 세액 공제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 초까지 3개월간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을 추진한 결과 총 14억 2백만 원을 모금해 당초 목표액 대비 164% 이상을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이면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한 커다란 행복이 된다“면서 ”나눔의 손길을 통해 훈훈하고 행복한 겨울로 기억될 수 있도록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반침하로 발생할 수 있는 ‘씽크홀’을 예방하기 위해 12월까지 목동 일대 하수관이 매설된 도로 50km를 대상으로 지표 투과레이더(GPR) 탐사기기를 활용한 ‘노면하부 하수도 공동(空洞)탐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는 조사구간을 주행하며 전자기파를 이용해 노면 하부에 있는 숨은 공동(空洞)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구는 공동이 탐지되면 하수관 조사와 긴급복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탐사 대상인 목동 일대는 ‘충적지형’과 ‘침식구릉지형’으로 형성된 곳으로, 구는 양 지형의 공동발생 특성을 비교해 효율적인 탐사계획 수립하고, 향후 5개년에 걸쳐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탐사를 지속해서 진행할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노면하부 하수도 공동탐사를 통해 지반침하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탄탄한 관리체계를 구축해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MG금빛새마을금고(이사장 오보근)는 금고 봉사단이 담근 김장김치 1,300kg을 신월동 지역의 저소득 주민을 위해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MG금빛새마을금고는 매년 연초에는 좀도리 쌀나눔을, 여름에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하절기 밑반찬나눔을, 겨울에는 회원 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나누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있다. 이날 전달식을 준비한 MG금빛새마을금고 오보근 이사장은 “MG금빛새마을금고 봉사단이 정성스럽게 담금 김장김치의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을 대표하여 참석한 정문진 사무총장은 “매년마다 이웃들을 위해 정기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MG새마을금고 조합원님들과 임직원들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에 담긴 따뜻한 사랑이 김치를 받는 이웃들에게 풍성하게 전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전달한 김장김치는 신월동지역 동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예정이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2일 개최된 제21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목2동과 신월4동이 우수사례에 선정돼 각각 학습공동체, 특별공모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6년 연속 입상하며 주민자치를 선도하는 지자체로써 저력을 입증했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난 2001년부터 읍면동 단위의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시상을 통해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320개 사례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심사를 거쳐 60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됐으며, 특히 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학습공동체(목2동)와 특별공모(신월4동) 분야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목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참여형 ‘자치회관 파일럿 프로그램 연구모임’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주민관계망 확산에 기여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 △주민 스스로 마을브랜딩을 확장하는 ‘마을역사존’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신월4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로 의료협약을 추진하며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건강UP행복+’, 코로나19 소외계층의 고립감 극복을 위해 소통의 장을 조성한 ‘만드는 즐거움, 나누는 행복’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참된 주민자치를 실현하려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열정과 마을을 아끼는 마음이 결실을 맺어 6년 연속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입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양천구만의 차별화된 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인숙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