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생활체육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생활체육교실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양천
[금요저널] 양천구는 신월동 지역 재건축 최대 규모로 꼽히는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지정이 7일 최종 고시됨에 따라, 3149가구 규모 대단지 재건축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신월시영아파트는 준공 후 37년이 경과되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이
[금요저널] 양천구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인공지능 시대의 빠른 변화 속에서 미래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오는 22일 진로·진학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진로기반 학습설계와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이라는 핵심 주제를 중
[금요저널] 양천구는 태풍 시기 강풍에 의한 간판 낙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위험간판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간판 낙하·탈락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순찰을 강화해 위험간판을 발굴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양천구 제1기 집수리 봉사단’을 구성하고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장애인가정,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금요저널] 양천구는 사회안전약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방범 보호장치를 제공해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주거안전 취약계층 침입방지 장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하고 오는 9월 12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찰청 범죄통계를 보면, 절도 범죄 중 주거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8월 9일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제2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기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청소년의 권리와 역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이 주체적이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청소년의 날’ 기념행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년의 구정 참여 활성화와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개발을 위해 오는 8월 13일 양천구 청년정책 경진대회 ‘청년 정책 배틀’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3달에 걸쳐 청년 정책 제안 공모를 시행했으며 총 27개 팀이 참여했다. 이 중 서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르신 운동생활’을 보건소 별관에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저하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면
[금요저널] 양천구는 만성적인 항공기 소음으로 청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100명에게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 데 이어 50명의 신청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공항소음피해지역에 거주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보청기
[금요저널] 양천구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상반기 40억원의 융자를 시행한 데 이어 20억원 규모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출 금리는 고물가, 고금리 등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0.8%로 인하, 시중금리보다 현저히 낮은 금리를
[금요저널] 양천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 개선을 돕기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담장이나 옹벽, 석축 등 옥외시설물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안전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난 28일 신한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을 도입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해 오는 8월 8일부터 배달전용 ‘양천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 규모는 총 16억원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3억 2천만원씩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될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이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민주주의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