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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4월 3일 해누리타운 2층에서 '2026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고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 500여명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로 현장 면접부터 취업 상담, 채용 연계까지 한자리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로 운영된다.참여 기업은 사무직, 영업, 판매관리, 물류, 상담, 운전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돼,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을 결정할 계획이다.행사 당일에는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마술사 겸 방송인 '최현우'가 취업 멘토로 나서 자신의 성공 경험과 취업 성공 전략을 공유하며 구직자들에게 도전과 동기부여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취업토크콘서트는 구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이달 31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을 위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점검해 주는 '이력서 컨설팅', 개인에게 어울리는 색을 분석해 면접 이미지 전략을 제안하는 '퍼스널컬러 진단', 자세 발성 표정 등을 분석하는 'AI 면접 체험'등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또 '취업 상담부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관내 기업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남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부여성발전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재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용지원 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지난해 상 하반기에 걸쳐 진행한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총 516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해 60명이 현장 채용됐으며 169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성과를 거둔 바 있다.이번 '2026 양천구 일자리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과 중장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한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청년과 중장년 구직자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지역 내 유망한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의 잔여 공실에 입주할 기업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개관한 '양천공공오'는 9호선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지상 2층부터 4층까지 연면적 1905 규모로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모집은 기존 입주기업의 신청 철회 등에 따른 추가 선발로 총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기업 대표자가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한 기업 입주 후 1개월 이내 본점 주소 이전이 가능한 기업이다.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우수한 사업 아이템과 사업 수행 역량을 보유한 창업기업은 선발 시 우대한다.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주변 시세 대비 약 50~70%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사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또한, 오피스 내 회의실, 커뮤니티 라운지, OA 기기 등 공용 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성, 역량, 성장 가능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달 말 최종 입주기업을 확정할 계획이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 공공오가 초보 창업가들이 비용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7일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달 반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양천구민은 물론 양천구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구는 서명부를 서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과 대규모 재건축이 추진 중인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주요 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주민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양천구는 현행 예타 제도가 미래 도시성장과 교통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서부트럭터미널 개발·신월동 지역 재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 및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천구는 급격한 도시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인구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추진 중인 목동아파트 재건축이 올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총 66개 구역에서 민간·공공 재개발, 역세권 활성화,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또 신정동에 위치한 10만 4000㎡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1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쇼핑·물류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양천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6만 5천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7일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달 반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양천구민은 물론 양천구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구는 서명부를 서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과 대규모 재건축이 추진 중인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주요 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주민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양천구는 현행 예타 제도가 미래 도시성장과 교통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서부트럭터미널 개발·신월동 지역 재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 및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천구는 급격한 도시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인구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추진 중인 목동아파트 재건축이 올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총 66개 구역에서 민간·공공 재개발, 역세권 활성화,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또 신정동에 위치한 10만 4000㎡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1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쇼핑·물류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양천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6만 5천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7일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달 반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양천구민은 물론 양천구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구는 서명부를 서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과 대규모 재건축이 추진 중인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주요 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주민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양천구는 현행 예타 제도가 미래 도시성장과 교통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서부트럭터미널 개발·신월동 지역 재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 및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천구는 급격한 도시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인구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추진 중인 목동아파트 재건축이 올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총 66개 구역에서 민간·공공 재개발, 역세권 활성화,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또 신정동에 위치한 10만 4000㎡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1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쇼핑·물류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양천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6만 5천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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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7일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달 반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양천구민은 물론 양천구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구는 서명부를 서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과 대규모 재건축이 추진 중인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주요 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주민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양천구는 현행 예타 제도가 미래 도시성장과 교통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서부트럭터미널 개발·신월동 지역 재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 및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천구는 급격한 도시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인구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추진 중인 목동아파트 재건축이 올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총 66개 구역에서 민간·공공 재개발, 역세권 활성화,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또 신정동에 위치한 10만 4000㎡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1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쇼핑·물류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양천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6만 5천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7일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달 반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양천구민은 물론 양천구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구는 서명부를 서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과 대규모 재건축이 추진 중인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주요 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주민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양천구는 현행 예타 제도가 미래 도시성장과 교통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서부트럭터미널 개발·신월동 지역 재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 및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천구는 급격한 도시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인구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추진 중인 목동아파트 재건축이 올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총 66개 구역에서 민간·공공 재개발, 역세권 활성화,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또 신정동에 위치한 10만 4000㎡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1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쇼핑·물류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양천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6만 5천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목동선 및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주민 서명운동을 완료하고, 6만 5천 명의 서명부를 모아 지난 17일 전달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대외 건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달 반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양천구민은 물론 양천구로 출퇴근 및 통학하는 주민 등이 참여해 지역 철도망 확충에 대한 강력한 공감과 의지를 보여줬다.구는 서명부를 서울시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서울연구원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며 재추진을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목동선’은 서울에서 유일한 도시철도 불모지인 신월동과 대규모 재건축이 추진 중인 신정동·목동을 거쳐 당산역까지 연결되는 노선이며, ‘강북횡단선’은 목동역에서 출발해 등촌로·등촌역을 경유하여 청량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이다.두 노선 모두 주요 지역을 경유하고 있어, 개통 시 주민의 교통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사업이 무산되며 중단 위기를 맞았다.양천구는 현행 예타 제도가 미래 도시성장과 교통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목동아파트 재건축·서부트럭터미널 개발·신월동 지역 재개발 등으로 급증할 인구 및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양천구는 급격한 도시변화를 예고하고 있다.인구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신도시급 규모로 추진 중인 목동아파트 재건축이 올해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총 66개 구역에서 민간·공공 재개발, 역세권 활성화, 가로주택정비, 모아타운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또 신정동에 위치한 10만 4000㎡ 부지의 서부트럭터미널이 지난 11월 4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쇼핑·물류가 어우러진 대규모 도시첨단물류단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양천구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요한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6만 5천 명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며 반드시 재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양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전반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올해 양천구는 주민참여의 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과 제도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특히 지난 7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를 개정해 주민 참여의 실효성과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주민참여 범위를 예산편성 단계에서 집행·결산을 포함한 예산 전 과정으로 확대하고, 우수 제안자에 대한 포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노인·다문화·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참여 보장도 명문화했다.청년층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양천구 청년 네트워크’와 긴밀히 연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년 맞춤형 예산학교 운영과 청년 관련 사업 공모를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지역 맞춤형 예산교육 수요를 반영해 예산학교 운영을 대폭 확대했다.기존 연 1회 운영하던 예산학교를 동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총 19회 추가 운영하며, 주민들이 지역 의제 발굴부터 제안서 작성까지 전 과정에서 전문가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제안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다.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구정 전반에 충실히 반영해 온 노력이 우수 등급 선정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예산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주민이 체감하는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용왕산공원 내 장기간 방치돼 있던 옛 배수지 관사시설을 주민 쉼터이자 어르신 일터인 ‘용왕산 숲속카페’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해당시설은 1987년 건축된 것으로,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의 목동배수지 관사로 이용되다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숲속활력소’로 한시 운영 후 별다른 활용 없이 장기간 방치돼 있었다. 이에 구는 해당 유휴 건물의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자산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공원이용자에게는 쾌적한 휴식공간을 어르신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용왕산 숲속카페’ 조성 및 운영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 올해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 구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행정재산 사용허가를 체결하고, 내부 철거를 시작으로 구조 보강, 설비 개보수, 공간 재배치, 외관 경관 정비 등 전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용왕산 숲속카페’는 연면적 99.36㎡ 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넓은 룸과 다양한 형식의 오픈 좌석 등을 갖춘 아늑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카페 외부에는 넓은 야외 데크와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어 방문자는 자연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내부공간 전반은 원목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연출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아늑한 쉼터로 완성했으며, 실내외를 잇는 구조를 통해 계절과 날씨 변화에 따른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카페는 어르신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지역 어르신 20여 명이 음료 제조부터 판매, 매장 관리까지 운영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이용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용왕산 숲속카페 조성은 유휴 공공시설의 활용도 제고는 물론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소통 공간을 함께 마련한 혁신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숲속카페가 ‘가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수한(서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