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의료분과는 지난 5일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스타필드 안성 야외광장에서 열린 ‘안성문화장 별이야 페스티벌’현장에서 시민참여형 건강 캠페인인 마음을 잇다, 이웃을 잇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과 생명존중에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8주차를 맞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로교량 2개소와 안전취약계층 이용 시설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4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재난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산수화아파트 및 태산아파트를 각각 방문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부착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 체육회는 지난 7일 안성제4구장에서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제4회 한·베 가족 체육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 안전실천 캠퍼스’ 참가자를 모집한다.올해로 4회차를 맞는 ‘안전실천 캠퍼스’는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꾸려 참여하는 대표적인 청년 중심의 안전실천 활동이다. 재학 중인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금요저널] 인공지능이 재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담당 공무원에게 위험지역, 대피 대상과 같은 맞춤형 대응 조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한 ‘AI 프롬프트’를 국민과 함께 찾는다.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 사업 모델을 발굴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루스탐 카림조노프 차관 등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고위급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우즈베키스탄 지방행정 역량강화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우즈베키스탄의 국가 비전인 ‘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31일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선정 공고를 마감한 결과 전국 11개 시도, 61개 시군에서 총 129개 마을이 신청했다고 밝혔다.햇빛소득마을사업은 주민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주민에게 환
[금요저널] 국제연합 재난위험경감사무국은 국제사회의 재난관리 활동을 이끌고 재난위험경감 전략 개발과 유관기관 협력을 총괄하는 국제연합 산하 기구이다. 2010년 인천에 설립된 동북아사무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몽골, 북한 등 동북아시아 5개국의 재난위험경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아세안 규제 협력 및 최신 GMP 정책 동향’을 주제로 아세안 규제당국자와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2026년 한-아세안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콘퍼런스’를 6월 8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개최한다.올해 12회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6월 9일 서울시 소재 노무현재단에서 민간과의 기록관리 현안을 교류하고 협력하기 위한 “전직대통령 기념사업단체 간담회”를 개최하며 장마철을 대비한 기록물 복원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기념사업단체는 (사
[금요저널] 교육부는 6월 8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는 지방자치단체-학교-산업체 등이 협약을 맺고 지역산업 수요에 특화된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로 산업에 특화된 학과 개편
[금요저널] 경기 양주시는 대표 SNS 캐릭터 ‘별산’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역사문화 프로그램 ‘별산의 숨겨진 보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조소앙기념관을 무대로 시민들이 숨겨진 보물을 찾고 보물 속에 담긴 조소앙 선생과 삼균주의 관련 퀴즈를 풀
[금요저널] 산림청은 산불재난에 대한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불방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수기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산불예방·진화 등 산불방지 활동 속에서 보고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