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6일 화도읍 금남리 일원에서 '화도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성료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도읍 내 생활체육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조성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주
[금요저널] 구리시는 자원 안보 위기 '경계'발령에 따라 4월 8일부터 자원 안보 위기 경계 해제 시까지 일부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자원 안보 위기 '경계'발령에 따른 것으로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 노외
[금요저널] 안양시는 여러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행정안전부의 원스톱 행정서비스 확대 정책에 발맞춰 도입된 것으로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금요저널] 광주 역동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이 7일 오전, 광주시의회 어린이교육관을 방문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지방자치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광주시의회가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금요저널] 여주시가 추진 중인 관광브랜드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홍보에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들이 다시 한 번 힘을 모으며 도시 이미지 확산에 나서고 있다.시는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출입문, 엘리베이터 등 다중이용 공간을 활용한 관
[금요저널] 안양시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성평등의제네트워크가 실시한 조사에서 행정 만족도 시민참여율 지속가능발전 인지도 등 주요 지표에서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지속협은 지난달 전국 23개 지역의 시민 1171명을 대상으로 일상 경제 정치 영역의 성평
[금요저널] 이천시가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조성을 위해 7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이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 강화,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지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에 총 2만 3천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체험문화축제는 ‘100가지 체험 100가
[금요저널] 이천시가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육묘와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2026년 고품질 이천쌀 드문모 생산기반 강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드문모심기 확대를 통해 고품질 이천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가 주최한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문화복지의 의미를 함께했다.이날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용운 의원이 참석해 전시를 관람하고 작가들을 격려했으며 아르떼 교육
[금요저널] 부천시 최초의 천주교 본당인 소사성당이 설립 80주년과 부활절을 기념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성당은 총 18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했으며이 중 300만원은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금요저널] 여주시가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행기간은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시까지이다.여주시는 중동지역 위기 장기화로 자원안보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민생안전 대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공영주차장
[금요저널] 포천시는 최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정부 최종 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 안보의 가치에 산업 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기업 세제 감면과 부담금 완화, 인
[금요저널] 여주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3개소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4월 1일 설치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에 근거해 추진했으며 2025년 수요조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