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는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달 3일과 10일 두차례에 걸쳐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경기 광주 화담숲 일대를 방문해 자연 속 휴식과 심신 안정을 취하고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스트레스 자가진단 및 분석
[금요저널] 양주시체육회는 지난 9일 민선 2기 체육회장 취임 후 제3차 이사회를 강수현 양주시장, 최영대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신규 임원 선임과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출전보고 후 심의 안건으로 이사회비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하남시 투자유치단과 함께 K-스타월드 등 주요 개발사업 현장을 시찰하며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 9일 하남시 투자유치단 정기회의를 열고 캠프콜번, 교산신도시, K-스타월드 등 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8일부터 10일까지 상하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운봉, 박희정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
[금요저널] 경기도가 9일 개최한 ‘2023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과천시 ‘우리동네 문원동 꼬꼬무 축제’가 우수상을 차지했다.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은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민주적 참여의식 고양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추진하는 지역 현안 사업을 지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0일 관내 시내·마을버스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열린시정 시내·마을버스 대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년 열린시정 소통간담회’는 민선8기 핵심정책 및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각 단체와의 만남
[금요저널] 동두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확대 강화된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오는 13일 동두천 시민회관에서 대대적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범대위는 앞서 지난 4월 창립총회를 열고 시장, 시·도의원 및 활동 위원으로 위촉된 시민 60여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이 5월 9일‘김경희 시장의 사이다 토크’5회 운영을 위해 호법면에 방문하며 현장중심 행정을 실천했다. 먼저 김 시장은 기업인 격려를 위해 호법면 매곡리에 있는 ㈜오뗄를 방문했다. ㈜오뗄의 김연태 대표 및 임직원들과 소회의실에서 환담을 하며
[금요저널] 대월면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대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변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빈곤·돌봄 위기가구,
[금요저널]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 발전방향 및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을 방문했다.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새삶스런 벤치”사업으로 대통령상을
[금요저널] 양주청년회의소는 지난 8일 연천군 28사단 통일대대 6.25전사자 유해발굴단을 방문해 유해 발굴 현장 현황파악 및 유해발굴에 힘쓰는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북부지역 연천청년회의소, 의정부청년회의소, 포천청년회의소 및 각 로컬 회원들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독일의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 전환 사례를 공유하고 4차 산업 중심의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독일 LNI4.0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LNI4.0은 독일의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독일 연방경제부 산하기관이다. 이날 안산시청 1
[금요저널] 화성산업진흥원은 지난 4일 동탄2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동탄 LH 인큐베이팅 센터에서 입주기업 18개사를 대상으로 화성시 스타트업 지원공간 ‘화성시 창업지원플랫폼’의 입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입주 선정된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 18개사를
[금요저널]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는 9일 남면에 사시는 김향숙씨 집에 지붕수리를 진행했다. 지난 4월 3일 돌풍으로 김향숙씨 집의 지붕이 날아가 긴급집수리가 필요했으나,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는 김향숙씨는 노모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어 자력으로 집수리를 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