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거동이 불편한 건강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대표 복지브랜드인 파주형 통합돌봄 ‘희망+ 온돌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희망+ 온돌사업’ 대표기관인 파주시사회적기업협회와 파주지역자활센터, 수행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공무원의 적극행정 장려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시상했다. 각 부서에서 제출한 33건의 사례 중 예선 서면심사를 통과한 6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국민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원당, 능곡, 일산동 등 원도심에 대한 재개발사업 뿐만 아니라 조성 30년을 지나고 있는 일산 신도시 재건축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는 원도심 주거지 정비 사업에 속도를 높이고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위한 법적 여건과 합리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금요저널] 수원시가 관내 가로수길의 봄·여름·가을·겨울 풍경을 사진으로 남겼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동탄원천로 동말로·화양로 월드컵로 청명북로 등 19개 가로수길의 사계절 모습을 촬영했다. 9개월 동안 촬영한 사진이 1000장에 이른다. 광교저수지,
[금요저널] 수원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셰어하우스 CON 등 수원시의 모든 주거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주거취약계층 통합주거지원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저소득층, 청년, 다자녀가구 등을 대상으로 하는 11개 주거지원사업을 간략하게 소개하는 2분 분량 영상이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혁신통합민원실’ 명칭 공모를 거쳐 선정한 후보작 4건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민 투표를 한다. 지난 12월 혁신통합민원실 명칭을 공모한 수원시는 1차 심사를 거쳐 ‘새빛마루’, ‘새빛소통실’, ‘새빛민원실’, ‘열린민원실’ 등 총 4개 후보작을 선
[금요저널] 시흥시는 예술을 주제로 한 ‘2월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을 2월 7일부터 운영해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사람책 라운드테이블은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강연과 달리 사람책과 시민이 주제를 중심으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람책에게 듣고
[금요저널] 시흥시가 마을공동체를 통해 마을에 필요한 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2023년 시흥시 희망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희망만들기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해결하고 주민 간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나
[금요저널] 먼저, 오는 5월에 개최하는 ‘제30회 물왕예술제’는 2023년도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3,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은 매년 개최되는 시·군 공연예술제 중 최근 3년 간 개최 실적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농업인들의 일손부족과 농업기계 구입 부담으로 인한 어려움을 덜고 농가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고자 농기계 구입비 지원에 적극 나선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시흥시에 주소 및 농지를 두고 영농을 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영농규모 재배면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 신봉동과 풍덕천2동이 도내에선 처음으로 ‘치매안심 우수마을’로 지정됐다. 수지구보건소는 신봉동과 풍덕천2동이 ‘치매안심 우수마을’ 1호와 2호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관내 법무법인 명지와 법률사무소 태성 등 2곳과 구민들의 온라인 무료 법률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21년부터 구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운 법률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올 한 해 기흥구 공세동 시민농장에서 텃밭을 가꿀 시민농부 800팀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텃밭 규모를 늘리면서 전년 대비 2배 이상 분양 수를 확대한 것으로 개인과 단체로 나눠 분양한다. 개인은 1구좌당 약 5평 규모로 연간 1
[금요저널] 최근 고물가 및 고금리 등으로 금융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때에 시를 사칭한 문서가 관내 여러 기업에게 발송된 사실이 제보됐다.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사칭 문서에 대해 기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제보된 고양시 사칭 문서는 가짜 공고 번호와 발송 봉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