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은 18일 거리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창출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1월 9일 운정5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19일 청소년 진로캠프 ‘알쓸신JOB: 알아두면 쓸모있는 새로운 직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 진로캠프는 미래 유망 직업들을 알아보고 종사자들과 직접 만나 청소년들의 꿈을 설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파주시 중학생 40여명을 대상
[금요저널] 17일 파주 임진각 DMZ생태관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의회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 발족식이 열렸다. 경기도 의회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는 회장 오준환 의원, 부회장 이경혜 의원을 필두로 38명의 경기도 의원으로 구성된 연구회로 DMZ 현안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 출자기관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에서는 제2회 장독분양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독분양은 공동주택 중심의 주거문화 확산과 1-2인 가구의 증가 등으로 인해 과거처럼 집에서 장을 담그는데 어려움이 있는 도시민들이 직접 장을 담가 가져갈 수 있는
[금요저널]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이 19일 운정에 위치한 탁구장에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학 감독과 코치, 선수 등 8명이 참여해 관내 탁구클럽 동호인, 지역 주민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습 게임과 함께 자세 교정, 훈련 방법 등을 지
[금요저널]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17일 어린이 급식소의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및 2차 감염 방지 관리를 위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 392개소에 ‘토사물처리키트’ 747개를 지원했다.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의심 환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예방하기 위해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설 연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 사항을 방지하고 사업장의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폐수 다량 배출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 시상식에서 좋은정책상을 수상했다.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한 전국 189개 도시의 시장·군수·구청장과 74개 교육지원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액이 인상되고 수급자 선정 재산 기준액이 완화된다고 밝혔다. 생계급여는 소득·재산 수준이 기준 중위소득 30% 미만인 수급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2023년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5.47% 증가했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로관리 상황반을 운영한다. 시는 도로관리 상황반 및 현장 출동반을 운영해 도로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사고 발생 시 잔재물을 처리하는 등
[금요저널] 파주시는 설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8개소에 대해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는 건축물 바닥면적이 5천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 중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
[금요저널] 파주시는 18일 성매매 집결지 폐쇄 우수사례로 알려진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일대와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를 벤치마킹했다. 파주시 성매매집결지TF 공무원 외에도 관련 시민단체, 여성단체협의회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벤치마킹에서는 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20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2023년 파주시 사회복지협의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자긍심과 연대감을 형성하고 새해 인사를 통해 화합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김경일 파주시장은 19일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버스 운수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운수업체에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조정 방안이 논의되고 있지만 버스운수업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운수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