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로컬드림봉사회는 지난 7일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피자를 전달하는 ‘정 담은 피자’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소요동행정복지센터와 로컬드림봉사회는 함께 발굴한 관내 저소득 한부모 등 10가구를 방문해
[금요저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14개 여성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지난 8월, 9월에 진행했던 각 단체별 봉사활동 내역과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을지훈련장 방문 격려, 소녀상 환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7일 시청 본관3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산업체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4차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위급상황 발생시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9만 시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2022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시민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지난 8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오전 7시 축구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시장,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전보안관 대표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대표 홍인식, 부대표 임상우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홍인식 대표, 임상우 부대표는 10월 5일 8개동 안전보안관 동 대표단 회의를 통해 시를 대표하는 안전보안관 대표와 부대표로 선정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수도지사에서 수도사업 수탁기관인 K-water와 ESG 경영 추진 및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공동협력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K-water 한강유역본부장은 공동협력 선언문에 서명하고 동두천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7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한미우호 증진을 위한 주요 인사 시설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을 체험하고 소통의 시간을 나눔으로써 한미우호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시장과 간부, 미군 주요 인사 기지사령관
[금요저널] 방콕 - 런던에 기반을 둔 태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아티스트 Mr. ROM이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첫 데뷔쇼 ‘REBORN’ 사진전을 서울패션위크 2022 일정에 맞춰 10월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파소 갤러리 에서 오픈해 10월 22일까지 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양관광문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TF팀 회의는 고양시 및 산하기관, 문화콘텐츠 전문가, CJ라이브시티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CJ라이브시티 조기완공을 위한 현안사항에 대해 민관합동으로 협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부안리 소재의 ‘힐링하우스’300평 농장에서 봄에 식재한 고구마 1톤을 수확했다. 지난 가뭄과 여름의 긴 장마와 태풍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품질 좋은 고구마를 수확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층
[금요저널] 양평군 소재의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가 지난 7일 해피나눔성금 300만원을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뉴월드컵고속관광여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을 주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으며 관내 행사에 무료 주민수송, 사랑나
[금요저널] 소노인터내셔널 소노휴양평의 송태흥GM 이하 각양각색 봉사회 임직원들이 지난 6월부터 10월 6일까지 대명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집수리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양평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나눔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의 일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부안리 소재의 ‘힐링하우스’농장에서 단월면의 핵심 특화사업인 ‘2022년 9988 장수명아주 지팡이 제작사업”을 위한 명아주 수확과 손질 작업을 실시했다. ‘청려장’의 원재료가 되는 명아주는 흔히 볼 수 있는 잡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12월 30일까지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법에 의거 매년 실시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켜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조사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상자가 주소지에서 정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