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광남2동분회는 지난 21일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 내 분회 사무실을 개소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소병훈 국회의원, 박용화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광남2동분회는 지난 2020년 12월 1일
[금요저널] 광주시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관악앙상블협회 총회에 참석, ‘2024년 세계 관악 컨퍼런스’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현지시간 21일 오후 5시에 열린 협약식에는 세계 관악앙상블협회 콜린 리차드슨 회장을 비롯해 각국 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금요저널] 광주시 카네기 36기 원우 일동은 최근 광주시 오포1동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진희 회장은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계절에 쓸쓸히 지낼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정성을 마련했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금요저널] 연말연시를 맞아 광주시 경안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 경안동에 거주하는 김기복·전월선씨 부부는 지난 21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씨 부부는 “남편의 88세 생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소병훈 국회의원과 임창휘 도의원이 참석했으며 2022년 한해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펼쳤던 ‘건강 가득찬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사업’ 등 9개 특
[금요저널] 올해 광주시를 빛낸 가장 중요한 뉴스는 ‘화성~광주 고속도로 개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2일 전국에서 5천993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선정한 올해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수도권 제2순환로의 중심축으로 평가 받는 ‘화성~광주 고속도로
[금요저널] K-water 한강유역본부 광주수도지사가 연말을 맞아 광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광주수도지사는 22일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방문해 쌀 360㎏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에 놓여 경
[금요저널] 광주시기업인협의회 곤지암지회는 지난 19일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원을 광주시 곤지암읍에 기탁했다. 안동천 이임회장과 이재황 신임회장은 “올해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곤지암지회 65여명의 회원들이 마음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지난 21일 시민작가양성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들과 관계자들을 모시고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상반기 시민작가양성 프로젝트에 참여한 52명의 수강생이 직접 쓴 창작 글 150편을 모아 분야별로 문집을 제작하고 이를
[금요저널] 광명시는 관내 4개소에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재활용품 무인수거함’ 8대를 추가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 무인수거함 추가 설치를 통해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분리배출 문화가 올바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금요저널] 광명시가 2023년 국제안전도시 공인받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 4월까지 진행하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 3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안전도시 실무위원을 비롯해 안전분야 전문기관, 안
[금요저널] 광명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2022년 경기도 도서관 정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년여간 누구나 차별 없이 독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독서 지원사업을 벌이고 시민이 소통하고 교류하며
[금요저널] 의정부시보건소 동부보건과는 10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 10주 동안 진행된 스마트운동교실 1기가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스마트 운동교실 1기는 관내 만 65세 이상 노인, 거동 가능한 장애인, 대사증후군 질환자를 대상으로 10주, 주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12월 20일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함께해요’라는 표어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에도 일가족 사망사건 등 위기가구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사각지대 발굴 및 신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