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용역사, 기술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안동 철골주차장 재건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하안동 철골주차장은 1992년 준
[금요저널]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1일 자폐인 라이브 드로잉 작가 한부열 작가와 함께하는 드로잉아트 체험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로잉아트 체험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지원하고 한부열 작가가 주관하는 전시회 My Art and With Ar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과 도시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23회 남양주시 농업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확의 기쁨과 농업인 간의 화합을 위해 약 4년 만에 열리는 농업인 축제로 농업인 학습 단체 및 4H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금곡동 이석영광장에서 ‘2022 문화가 있는 채용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채용 박람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열린 대규모 채용 행사로 구인 기업 25개 사와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현장 면접 및 취업 상담 등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35 평택시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대해 해당분야 전문가 및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원녹지기본계획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년 단위로 기본계획을
[금요저널] 평택시는 토양환경개선 및 가축 성장촉진, 가축분뇨 냄새저감 효과가 있는 친환경미생물 공급으로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하는 친환경미생물은 토양환경개선을 통해 작물의 생육을 증진시키며 가축 보조사료로 사용 시 가축 면
[금요저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13일 2일간 농업기술센터 직원 60명을 대상으로 경동인재개발원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의 비전 설정을 위한 조직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기술센터 새롭게 변해야 한다’라는
[금요저널] 평택시는 오는 11월 3일 저녁 7시에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년행복 결혼힐링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청년세대, 부부 등을 대상으로 결혼, 출산, 육아 등 걱정거리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기 위해 기획됐으며 ‘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가을철 화재와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얼마 전에는 전북 무주의 한 주택에서 보일러 연통의 틈새로 새어 나온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어 일가족 5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 발생했고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농촌지역에서는 화목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눴다. ‘저소득층 생필품 지원’ 사업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10만원 상당의 생
[금요저널] 파주시 탄현면은 13일 탄현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 일환인 ‘학생들과 함께하는 파주체험여행’을 진행했다. ‘학생들과 함께하는 파주체험여행’은 한부모 가정 및 맞벌이 부부의 자녀 중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위주의 다양한 교육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상가가 밀집된 운정2동 산내 로데오거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위기가구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
[금요저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3일 파주엑소더스 다목적홀에서 유관기관 종사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아카데미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리적 응급처치란 신체적 응급상황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듯이 재난을 경험한 대상자의 초기 고통을 줄이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 30일까지 테마모금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6기에 선정된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시작한다. 테마모금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은 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위기가구 중 공적 지원만으로는 해소가 어려운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