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문화누리카드 가맹점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가맹점 운영의 공정성 투명성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인 ‘안성 과채류 마을 영농조합 법인’ 이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은 공직자의 청렴 가치를 내면화하고 현장 중심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나의 청렴문화유산답사기’의 첫 번째 일정으로 조선 초기 대표적 청백리인 최만리 선생의 묘역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책상 위 이론 교육에서 벗어
[금요저널] 삼죽면은 지난 3월 26일 덕산호수 일원에서 ‘봄맞이 덕산호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찾는 덕산호수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삼죽면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6일 주식회사 리더스코스메틱으로부터 마스크팩 및 토너패드 약 1천 60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 물품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추진하는 ‘같이가치 걷기대회’의 참여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두원공과대학교 21나누미회의 후원으로 소외계층 가정 내 중고등학교 진학 예정인 청소년 5명에게 각 2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을 지원했다.이번 후원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안성점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될
[금요저널] 안성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청소년 유해환경 OUT’을 주제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유해업소 단속 및 계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중앙지구대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안성1동 관내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 제고와 건전한
[금요저널] 지난 3월 27일 미양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가 미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사회단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 인식을 높이고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회원 17명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범시민 10만명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양주시는 지난 23일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발대식과 함께 10만명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서명은 양주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명과 오프라인
[금요저널] 양주시가 30일부터 '2026년 양주시 체육인 기회소득'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활동 기회를 보장하고 전문 선수의 강습 등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경기도 체육정책이다.신청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으로 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5일 열린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익선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 조례안 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이익선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희귀질환은 단순히 유병률이 낮은 질병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넘어, 환자와 그 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1인 창조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을 지난 27일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목진혁 의원은 "1인 창조기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5일 열린 제26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창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가결했다.최창호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파주시는 운정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유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내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8일 다산동 도농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봄바람 유러닝 페스타'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와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소방서는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대응해 4월 중‘민생안정 지역화폐 캐시백’ 사업을 시행한다.최근 국제 유가 상승은 교통비 외식비 생활필수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이에 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