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설악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최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나눔 실천이다.김영금 대장은 "설악면 여성의용소방대는 환경정리와 수해복구 등 대민
[금요저널] 가평군이 출산으로 영농을 일시 중단해야 하는 여성농어업인을 위해 농가도우미 이용비를 지원한다.군은 19일 "출산 여성농업인의 영농 공백을 줄이고 출산 이후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운영한다"며 "농가도우미는 출산 전후 여성농업인
[금요저널] 가평군이 소규모 건설사업을 직접 설계하는 '자체설계단'을 운영하며 설계용역비 절감과 기술직 공무원의 실무역량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가평군은 민간 용역 발주를 줄여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오는 2월 6일까지 36일간 '2026년 가평군 자체설
[금요저널] 가평군이 자동차 소유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환경개선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가평군은 16일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면 연간 부담금의 10%를 감면해 주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
[금요저널]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스포츠 여가활동 프로그램인 '핀핀데이'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핀핀데이'는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또래 간 협동과 소통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프로그램은 지난 1월 1
[금요저널] 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익명의 독지가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만7천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상면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작은 금액이지만 이웃을 먼저 떠올린 따뜻한 나눔이
[금요저널] 과천시는 시민의 시선으로 과천의 매력과 시정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2026년 과천시 SNS시민기자단'을 오는 2월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과천시 SNS시민기자단은 과천시에 대한 애정과 홍보 열정이 있는 사람으로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 사진·영상 촬영에
[금요저널] 과천시는 고령화 심화와 장기요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6일 지역 음식점에서 과천예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예일의원 배성준 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과천지사 김한영 지사장
[금요저널] 과천시는 과천시와 광창마을 간 하수처리장 설치를 둘러싼 갈등이 꾸준한 대화와 협의를 통해 해소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광창마을은 2024년부터 과천시를 상대로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입지 결정 고시 처분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하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17일 효사랑 봉사단이 교문1동 아천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김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10시부터 김밥 준비를 시작해 정오까지 식사 제공으로 이어졌으며 효사랑봉사단 장향숙 단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구직비용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면접과 시험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면접 준비 청년에게는 정장 구입·대여,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비용
[금요저널] 김포시는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기텐트 10개를 추가 설치하고, 관내 한파쉼터 4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기온 급강하에 따른 한랭질환자 발생을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공중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이용업·미용업 1,118개 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준수사항 이행 여부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1월 26일부터 1월 28일까지 3일간 ‘2026년 한국토지공사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60가구를 모집한다.매입임대주택은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