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23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을 받는다.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광명시 적극행정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난 14일 준공을 앞둔 광명제4R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 ‘광명센트럴아이파크’를 방문해 입주 예정자와 함께 시공 품질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입주 전 건축 마감, 생활편의, 안전 등 공동주택 품질 전반을 사전에 검증하고 보완해 입주민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금촌어울림센터에서 시민이 주도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025 파주시 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건축, 도시를 잇다 사람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건축문화제는, 도시와 건축물이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시민들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8월부터 교육부에서 전국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56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 평가’에서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 최대 10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최고 수준의 평과 결과를 받은 것에 대해 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4일 운정 가람마을 12단지에서 ‘육아맘- 육아대디와 함께하는 제172회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가람마을 및 인근 지역의 ‘육아맘- 육아대디’ 20여명이 참석해,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점을 공유하
[금요저널] 파주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2026년도 지역교육자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교육자원’은 역사, 생태·환경, 예술 분야의 ‘마을교육활동가’ 와 ‘마을체험처’로 구성
[금요저널] 파주시는 산림의 건강한 생태 순환과 지속 가능한 목재 자원 확보를 위해 추진한 ‘2025년 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나무, 물푸레나무, 화백나무 등 주요 조림지를 대상으로 3개 권역에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됐다.기존 목표였
[금요저널] 파주시는 10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청년의 사회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2025년 4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총 거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19일 ‘이상한 나라에서 왔다’의 저자인 오은정 작가와 허희 문학평론가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문산도서관이 새로 선보이는 평화 특화사업의 하나로 분단과 정착의 경험을 문학을 통해 시민과 함께 나누고 공
[8. 파주보건소, 가족과 함께하는 ‘한방이어락(樂) 숲속 치유교실' 운영_참여자 모집 포스터-3dfc9675-428f-4e4f-8f1d-632fa1476a0b.jpg][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한의약 건강 증진 프로그램인 ‘한방이어락(樂) 숲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이 개관을 기념해 평화 특화 전시 ‘묶는 일 푸는 마음’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문산도서관과 작은도서관 ‘평화를 품은 집 평화도서관’ 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시민 동아리 ‘평화보리’ 가 직접 제작한 여섯 개의 ‘책보따리’를 중심으로 구성졌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이 최근 양주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회 광적면 너븐달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광적면 주민자치회와 광적면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행정지원 및 광적면 기관단체협의회(회장 안동준)와 방위협의회(회장 이
[금요저널]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양평군은 2022년과 2024년 연속 도전했으나 아쉽게 선정되지 못했으며 그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꾸준히 개선해 세 번째 도전
[금요저널]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양평군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매년 10월 2일은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높이고 전통적인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1997년 제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