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농약 허용 기준을 강화한 ‘농약허용기준강화’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농업인들이 농약을 안전하게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PLS 제도는 작물별로 등록된 농약을 사용해야 하며 미등록 농약을 사용하면 해당 농산물에서의 잔류 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하면 안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25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배곧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성과대회는 전국 건강생활지원
[금요저널]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과 새마을푸줏간이 26일 삼겹살 500인분을 수원시에 기부했다. 수원시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4개소에 삼겹살을 배분할 예정이다. 박래용 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 2월 장애인복지시설에 삼겹살 500인
[금요저널]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이 2025년 지혜학교 강좌 ‘화가의 자화상으로 떠나는 자기 탐구’ 수강생을 27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 화가의 자화상으로 떠나는 자기 탐구는 예술가의 자화상을 통해 자의식과 시대적 맥락을 성찰해 보는 강의다. 다양한 작품을 감상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9월까지 4회에 걸쳐 팔달구 상습 흡연구역인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수원역 일대에서 금연 환경 조성 캠페인을 펼친다. 26일 수원역 로데오거리에서 캠페인을 시작해 △7월 경찰,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련 부서 합동 캠페인 △8월
[금요저널]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협박, 모욕, 성희롱 등을 가해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유발할 경우, 수원시 공직자들은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원시는 특이민원으로부터 고통받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월 전국 최초로 ‘특이민원 대응
[금요저널] 수원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2025년 사회복지 우수사례공유 경진대회’ 가 26일 롯데시네마 수원점에서 열렸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경진대회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30여명이 참석했다. 경진
[금요저널] 수원시가 조원1동 복합문화센터 건축 설계를 공모해 ㈜에이플러스건축사사무소와 ㈜건축사사무소 토담 21의 공동 응모작을 선정했다. 수원시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사전에 심사위원 현장답사를 진행하고 최종 심사에서 현장 특성을 반영해 작품을 선정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장마철 폭우·태풍으로 인한 관내 보호수와 노송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생육상태와 주변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나무병원 전문가, 담당 공무원 등 5명은 최근 관내 보호수 23주, 노송 34주, 노송 후계목 580주 등을 점검했다. 점검 사항은
[금요저널] 수원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회 매홀벤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Global 미량오염물질 이슈 및 처리기술’을 주제로 한 김경진 ㈜엔비인사이트 대표의 오픈이노베이션1)오픈이노베이션 : 기업이 다른 기업이나 연구기관 등 외부로부터 특정 기술
[금요저널] 수원시가 장마철에 대비해 6월 23일부터 물길 소통에 방해되는 폐기물을 청소하고 있다. 환경정비는 7월 11일까지 이어진다. 정비 대상은 가로변, 보행도로 공한지, 골목길, 주요 산책로 등이다. 환경관리원 895명, 환경정비 장비 299대를 투입해 폐기물
[금요저널] 수원시가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임원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 임원협의체는 아사히카와, 지난, 클루지나포카, 하이즈엉, 프라이부르크, 피닉스, 뚜르 등 7개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의 임원 간 공식 협의 채널이다. 위원회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의 DMZ구간에서 27일부터 28일까지 무박 2일로 ‘DMZ PEACE TRAIL 200K’ 릴레이 레이스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러닝 및 스포츠 분야에서 인기가 높은 인플루언서 5인이 한 팀이 되어 GPS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20주년 기념 공연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지킬앤하이드’ 가 용인 무대에 처음 오르는 뜻깊은 자리로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지킬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