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지원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시작한다. 2025년도 시흥시 장애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으로는 △시흥시청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시흥시지회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시흥시지부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감사원이 실시한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전년 대비 무려 13위나 상승해 ‘성과향상 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시흥시는 B등급을 획득해 자체감사활동 역량 강화를 입증했다. 감사원이 매년 실시하는 이 평가는 △기관
[금요저널] 성남시가 초미세먼지 환경기준 15㎍/㎥를 달성했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9년 당시 23㎍/㎥이던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8㎍ 감소한 것으로 관측됐다며 30일 이같이 밝혔다.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5㎍/㎥는 환경정책기본법
[금요저널] 성남시는 2030-1단계 재개발사업인 수정구 수진동 963번지 일원의 수진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261,831.4㎡이며 지하 7층, 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금요저널] 성남시는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따라 2030-2단계 재개발사업 대상지인 중원구 상대원동 2780번지 일원을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상대원3구역은 총 45만470㎡ 규모로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을 비롯해
[금요저널] 성남시는 성남동초등학교 인근 경사길 계단에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완료하고 3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2시, 중원구 자혜로32번길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중원구청장, 시의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민선8
[금요저널] 나눔은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손길로 어려운 이웃의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 세우는 일. 12월 네 번째 주, 용인특례시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시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더불어 사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포곡읍·모현읍·유방동 일대 중첩 규제로 고통받던 시민들이 자유롭게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수변구역을 해제하는 등 불합리한 규제 철폐에 주력해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24 지방규제혁신 성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충전 인센티브를 7%에서 10%로 올린다고 29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는 것이다. 인
경기도가 2025년 을사년(乙巳年), 광복 80주년을 맞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오는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수원시 서장대 일대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도는 그간의 제야 및 해넘이 중심의 송년행사에서 올해부터는 시군과의 통합과
28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GTX-A노선 킨텍스역 대합실에서 GTX-A노선 운정~서울역 구간 개통식 및 시승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해 김운남 시의회 의장, 이기헌 고양시병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티엑스에이운영㈜ 관계자,
시는 이를 위해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 프로젝트 추진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비상임 이사로 선임했다. 새롭게 선임된 비상임이사는 김기옥 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 김윤규 전 서울시 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장, 이래풍 여주대 교수, 채
내년 1월1일부터 ‘특례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화성시가 출범을 앞두고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28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화성은 내년부터 수원, 용인, 고양, 창원 등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특례시가 된다. 지난 2001년 시로 승격한 이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오전 OBS 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지난해 3월 조성 계획 발표 후 1년 9개월 만에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이 이뤄진 것은 산단 역사상 유례없는 획기적인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