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에 있는 하천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곡동에 있는 지곡천의 노후 호안 정비공사를 마무리했다. 호안은 하천이나 해안의 둑이 흐르는 물로 인한 침식에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개미천사 기부 운동’ 모금액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읍·면·동과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18가구다.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이 필요한 가구를 포함해 총 2351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5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융합인재학부에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한국외국어대학교 GBT 학과 조명환 교수와 5명의 학생들은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품 한입고구마 10박스를 전달했다. 이 성품은 마케팅혁신 수업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사회취약계층 시민의 존엄한 삶을 위해 ‘사전 장례주관자 지정사업’을 7월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족관계가 단절돼 장례를 치를 사람이 없는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온라인에서 독서 멘토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온라인 북클럽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현재 진행 중인 모임은 김규범 작가가 운영하는 ‘고전 함께 읽기 ‘다. 이 모임은 7월 4일까지 마거릿 미첼의 ’바람과 함께
[금요저널]용인특례시는 이상일 시장 특별지시 3호에 따른 종합대책으로 태풍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21일 전 부서에 여름철 재난대비를 철저히 하라는 내용의 특별지시 3호를 내린 바 있다. 시는 복합적인 기후 현상으로 올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12개 읍·면·동에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예산-고효율의 생활불편 해소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처인구는 각 읍면동 주민 의견을 수렴해 도로 및 보행환경 정비부터 마을시설 보수, 도시미관 개선 등 6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선정에 따라 시는 기흥구 마북동 304번지 일대에 총 사업비 6억 4600만원을 들여 ‘사람과 공간, 문화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더드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죽전중앙근린공원과 신정문화공원에 ‘쿨링포그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는 지난해 환경부에서 시행한 지방자치단체 국고보조사업인 ‘기후위기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옹벽과 사면이 붕괴되고 토사가 유출된 채 방치돼 있던 산지전용 인허가 부지에 대해 재해복구공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진행한 현장은 처인구 남동 일원의 단독주택 건립을 목적으로 건축허가를 받은 부지로
[금요저널] 지난 6월 10일 시흥시와 종근당이 최첨단 바이오의약품 복합연구개발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규모는 약 2조 2천억원으로 경기도 내 투자유치 금액 중 단일 바이오기업 투자로는 최대 규모다. 시흥시가 지난해 6월 산업통상자원부의 바이오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최대 33만원 지원사업 대상을 모든 시민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시는 이날부터 기존의 ‘중위소득 120% 이하의 60세 이상’ 이던 지원 기준을 없애기로 하고 올해 말까지 360명 지원을 예상해 사업비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6월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약 400여 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항목은 토지이용상황
[금요저널] 성남시는 27일 오후 2시30분, 중원구 상대원동 252-5번지 일원에서 ‘성남하이테크밸리 주차장 및 소공원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과 산업단지 근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첫 삽을 함께 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