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가 경기도 내 소상공인 생존율 1위를 기록하며 전국적인 자영업 불황 속에서도 뛰어난 상권 경쟁력과 정책 효과를 입증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지난 5월 30일 발표한 ‘소상공인 경제이슈 브리프’에 따르면, 과천시의 소상공인 3년 생존율은 67.5%
[금요저널] 양주시와 예원예술대학교가 협업해 운영한 ‘찾아가는 목공교실’ 이 17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전원이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해 실질적인 진로 역량 강화라는 성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목공교실’은 양주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국제전기전자공학자협회 회로 및 시스템 학회,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029 IEEE 국제 회로 및 시스템 학술대회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5월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치 제안 발표에서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한국의 강점과
[금요저널] 안양시가 반려동물의 유기 및 유실 방지를 위해 비문으로 반려견을 등록해 관리하는 ‘반려견 비문 등록’ 시범사업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비문은 강아지 코에 있는 무늬로 사람의 지문처럼 개체마다 고유한 형태를 가지고 있어 반려견의 확인 수단이 된다. 현행
[금요저널] 하남시보건소가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9억 6600만원을 확보했다. 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다. 19
[금요저널] 하남시는 16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시정을 시민의 눈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돌봄복지, 안전도시, 여성참여, 일자리 등 4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7월 ‘인구의 날’을 맞아 결혼, 임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양주시 다자녀가정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1004나눔 모금을 위한 ‘사랑나눔 벼룩시장’을 운영했다. 노인복지관, 사회단체 등에서 기부받은 의류, 신발, 생활용품 등을 모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센터 및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
[금요저널] 의왕시는 16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노인 역량 활용 사업 상반기 평가 및 소양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의왕시 노인 일자리 사업’은 58가지 사업에 3,441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활발히 운영되고 있
[금요저널] 의왕시소상공인연합회와 의왕시 관내 7개 상권은 침체 된 경기 활성화를 위해“2025년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을 찾고 소비할 수 있도록 구매인증을 통한 페이백과 사은품 증정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지난 13일 본서 2층 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위원회의 운영 방향과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조우현 의원은 13일 열린 제303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성남시가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의 생존권과 삶의 질을 보장해야 한다며 5대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통해 △성호시장 현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 국미순 의원은 지난 16일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 수원시연합회와 함께 세류1동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행사에 참석했다. 평소 국미순 의원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성남글로벌융합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성남 국제 바이오헬스케어 컨벤션’의 공식 명칭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행사 브랜드의 인지도와 시인성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