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오는 20일 가족 영화 상영행사 ‘옥상팝콘’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옥상팝콘’은 바쁜 일상의 도심에서 문화와 여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박물관의 인기 행사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문화공연과 영화상영 등의 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인명피해 우려 지역 40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시민안전과·녹지과·단원구 도로교통과·상록구 도로교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과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2025년 안산시 청소년예술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관내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3일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 ‘제135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음악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노동자와 가족,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초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16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경기도 남부지역에서 시행하는 시·도 단위 훈련으로 통합방위 절차를 숙달하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군 주도하에 2년마다 개최되는 지역단위 통합방위 훈련이다. 안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7월 18일까지 ‘2025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가 주최·주관하는 게임문화 축제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8월 16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시흥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6월 13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시흥시또래상담연합회 팔레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흥시 관내 15개 기관에서 177명의 또래상담자 청소년들이 참석해 공감과 배려의 문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원주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과 자문위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남과 북의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공감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월곶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제33회 시흥시청소년예술제’ 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월곶어울림센터와 월곶청소년문화의집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시흥시청소년예술제는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적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시흥시 청년스테이션과 해양·관광 레저의 중심지 거북섬 일원에서 ‘2025 시흥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연합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공직자 및 시흥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등 총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시청, 대형유통센터, 관광명소 등에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기부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간다. 수원시는 16일 본관 1층 통합민원실에서 기부 키오스크 1호기 제막식을 열었다, 신용카드·간편결제앱으로 간편하게 기부할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해련 의원은 16일 제303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남시청 광장에 새롭게 설치된 현충탑이 절차적 정당성과 헌법적 가치를 모두 무시한 채 강행된 것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성해련 의원은 이번 현충탑 이전 설치가 ‘성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도로공사 사전예고제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 지난 16일 제30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최종 통과하며 도로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공사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제도적 첫걸음을 내디뎠다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도우미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 지난 16일 제30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최종 통과하며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공사현장 보행안전 사각지대를 정면으로 지적하고 제도개선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