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소득기회 제공을 위해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 3,84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12월 9일 월요일부터 12월 13일 금요일까지로 집중 모집하고 2025년도 노인일자
[금요저널] 안성시가 의욕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청년공동체가 지난 달 30일 경기도에서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쾌거는 지난 1년여간 각 지자체에서 성장하고 있는 청년공동체 25개소 중에서 가장 활발하고 내용이 우수하다는 것으로 안성의 공동체 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일 오후 기흥구 신갈동 용인서부소방서에서 용인서부의용소방대에 현장 출동차량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용인서부소방 공무원, 용인서부의용소방대 남녀연합회장과 대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달 1
[금요저널] 안성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안성시는 지난 2016년 최초 인증을 받은 후 올해까지 9년간 인증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7년까지 인증자격을 연장했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한 2024년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식에서 2024년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관리 사업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기념식과 에이즈 예방·관
[금요저널] 부천시가 에이즈의 날을 기념해 지난 11월 29일 부천역 역사 내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선 “에이즈, 검색 말고 검사하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OX퀴즈를 통한 에이즈 바로알기 △에이즈 예방을 위한 홍
[금요저널] 연천군과 연천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일 연천 전곡역 광장 앞에서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의원, 이락재 연천군기독교연합회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을 통
[금요저널] 전국한우협회 연천군지부는 최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 400팩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왕병암 지부장은 “한우산업을
[금요저널]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는 지난 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돈육 200kg를 연천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
[금요저널] 연천군은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연천군은 접종기간 동안 읍·면사무소, 관내 학교, 노인복지관, 종합복지관등 관련 시설에 예방접종을 홍보하고 있으며 보건의료원에서는 찾아가는 경로당 순회교육과 연계해 어르신
[금요저널] 현역군인들로 구성된 번개봉사단은 최근 전곡읍에 거주하는 난방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200장씩을 직접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번개봉사단은 매년 명절맞이 어르신 식사 봉사, 연탄 및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송상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발생한 대설로 인한 피해에 대해 신속한 지원 및 복구를 위해 국가 차원의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고 12월 3일 밝혔다. 이번 대설로 인해 12월 2일 오후 3시 기준 총 1,166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신고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는 지난 12월 2일 동산~주미 간 농어촌도로확포장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조기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로개통으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되고 남이천 나들목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강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물류 유통 및 관광 활성화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2월 2일 공영주차장 673면을 12월 16일부터 2시간 내외로 지역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해 주차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시내권은 주차 공간이 현저히 부족해 그동안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해 더해 분수대오거리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