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29일 여주시는 제2기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연구용역은 지난 3년 간 WHO로부터 어르신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후 금년도까지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내년부터 새로운 어르신친화도시의 조성과 고도화를
[금요저널] 경기도 아동돌봄 이천센터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을 포함한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어린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돌봄기관 종사자들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
[금요저널] 이천시보건소는 2025년 5월 28일 ‘제38회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설봉공원 일대에서 ‘건강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금연 문화 확산, 환경 보호,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금요저널] 이천시 농촌마을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집수리아카데미-홈셀프인테리어 3기 과정의 교육생들과 재능기부 동아리 ‘우리家치’ 회원 30여명이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율면 부래미 체험휴양마을에서 뜻깊은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재능기부 대상지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8일 ㈜케이엔에이치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천시청미노인복지관에 아맥시 68상자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고령층을 위한 영양조제식품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고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7일 시민들이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기초번호판 186개를 정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주변의 건물이 없는 경우 도로 주변의 위치를 안내해주는 주소 정보 시설이다. 경기도에서 내려온 2024년 기초번호판 점검 결과를 토대로
[금요저널] 이천시는 다음 달 6월까지 관내 11개 초등학교의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상 현실 안전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상 현실 안전교육은 생애주기별 교육으로 3대 안전 분야에 대해 어린이 안전사고의 잠재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스스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5월 29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로 선정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의료급여제도 바로 알기’ 교육을 개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전반적인 의료급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여름철 우기 대비 지하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6일과 5월 28일 양일간 경기도 ‘경기지하안전지킴이’ 와 합동으로 현장 자문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경기지하안전지킴이’는 지하안전평가 대상 공사 현장을 찾아가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을 확
[금요저널] ‘반도체 도시’로 불리는 이천시가 관내 반도체 부품 생산기업의 증설 애로 해소에 나서며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국내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지자체 차원의 빠른 기업지원 대응이 주목받고 있
[금요저널] 안양시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겨울철 대설과 한파에 대한 지자체의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안양시는 탁월한
[금요저널] 부천시는 자체 세입 확보를 위해 올해 1월부터 세입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세입증대 특별 전담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주요 세입 담당 19개 부서 실무자를 대상으로 밀착 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컨설팅 대상 부서는 기후에너
[금요저널] 부천시는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희망저축계좌’ 2차 신규 가입자를 6월 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저축계좌’는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수급자가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
[금요저널] 부천시는 항암치료나 생식기 수술 등 의학적 사유로 생식기능 상실이 예상되는 대상자를 위해 ‘영구 불임 예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사업’을 4월 28일부터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향후 임신이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생식세포를 미리 동결·보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