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여성의원들은 20일 제391회 제2차 본회의 중 백혜련 국회의원 계란투척 소식을 접하고 여성을 향한 폭력 중지와 윤석열 파면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다. 윤명옥 수원특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부대표는 “헌재에서의 마지막 변론기일 후 3
[금요저널] 누릴 수 있는 인간 본연의 권리를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다시 정립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자연이 말하는 바를 직접 파악할 수 없는 우리는 자연과 소통하기 위한 특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형 의원은 20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골목슈퍼 및 대형할인점 등 지역 유통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이커머스의 대표주자인 C기업의 2024년 연간 거래액이 42조 원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은 20일 열린 제3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직자 맞벌이 부부들의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수원시청 내 직장 어린이집 설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3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동의안, 의견제시의 건 등 총 18개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동은 의원과 이재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먼저, 김동은 의원은 “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20일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내 삶의 완성, 화성특례시’라는 비전 아래 세계적인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정명근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화성특례시가 종합경쟁력 8년 연속 1위, GRDP 전국 1위, 기업체 수 및 출
[금요저널]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을 추진 중인 안양시 등 경기권 4개 지자체가 1년여 간 추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비전을 발표했다. 20일 오후 2시 광명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안치권 의왕 부시장을 비롯해 각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주거환경 및 복지정책 연구회’ 가 3월 18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올해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주거환경 및 복지정책 연구회’는 한지숙 의원과 이건섭 의원이 함께 활동하며 이
[금요저널]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용인특례시청 3층 비전홀에서 용인시민 모두가 행복한 '무장애길 조성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용인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이준우 강남대학교 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이 지난 19일 숙지중학교 한빛관에서 개최된 ‘2025학년도 학부모 총회’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이날 감사장은 김 의원이 학교운영위원장으로서 보여준 그간의 노고에 따른 것이다. 김 의원은 작년 한 해 학교의 중요한 현안을 심도 있
[금요저널]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3월 19일 안성시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협동조합이 안성시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성장한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추진됐다.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음료, 농축액,
[금요저널] 안성시는 3월 20일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후저우 개막식’에 대표단을 파견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은 개막식에 참석해 안성의 전통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국제 문화교류 활성화에 나섰다. ‘동아시아문화도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오전, 제24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화성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들을 심의·의결하며 3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제240회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및 화성특례
[금요저널] 조선의 풍운아 김삿갓 그의 시심이 깃든 양주시와 영월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양주시가 20일 오전 최명서 영월군수를 필두로 한 ‘영월군 대표단’ 이 공식 방문하고 두 지역이 공유하는 역사적·문화적 유대를 바탕으로 상생의 길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양주는 김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