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전통문화연구회가 주관하는 ‘2026년 광명 전통등문화축제’ 가 오는 10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 광장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마음 평화, 세상 화합’을 주제로 우리 고유 등 문화를 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를 주고자 마련했다.201
[금요저널]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에서 약국사무원 실무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전문 지식을 환경 보호 실천으로 연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인생플러스센터 2026년 상반기 직업능력개발교육 ‘약국사무원 실무교육과정’ 수료생들은 지난 6일과 7일 센터 앞에서 시민
[금요저널] 과천시는 ‘함께 육아의 날’을 맞아 7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지역 내 영유아 양육자 30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진짜 능력’을 주제로 조기교육과 선행학습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이 깊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6일 시청 대강당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금요저널] 과천시는 초중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 과천시 교육발전협의회’분과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4월 27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분과 회의를 시작으로 28일 고등분과, 29일 중등분과 회의를 순차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2026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소득·
[금요저널]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6일 안양대학교와 피지컬 AI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이 물리적 환경과 결합하는 ‘피지컬 AI'시대에 대응해 지역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공공근로사업으로는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환경정화, 단순 행정 보조 사업에 참여할 총 100명을 모집하
[금요저널] 이천시가 예술인의 예술 활동 활성화와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을 통한 도민의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5. 11. 10:00부터 6. 19. 오후 6시까지 받는다.신청 조건은 2026년 5월 11일 기준 이천시에 주민등록을 한
[금요저널] 이천시는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년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 추진으로 하반기 참여자 42명을 모집한다.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은 취업 준비 중인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시적인 생계 안정
[금요저널]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신둔농협 실버봉사단은 6일 신둔농협 식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식당 한편에는 붉은 카네이션처럼 따뜻한 마음들이 모였다.두 단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명을 위해 정
[금요저널] 안성시 보건소는 2026년 9월까지 지역 내 독거 어르신에게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독거노인 원예 치유 프로그램’에 협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유농업 기반의 원예 식물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건강관리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시추모공원은 봉안담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인식표 각인기를 자체 구입·운영하고 안치 시 현장에서 즉시 제작·부착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기존에는 외부 업체에 제작을 의뢰해 안치 시 임시 인쇄물을 부착한 뒤, 1~2
[금요저널] 원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카네이션 화분 전달’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