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번에 기탁된 품목은 쌀국수, 떡국, 삼계탕 등으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드림냉장고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돼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이병길 조합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대한민국 대표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시민 환경교육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선9기 출범 이후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처음 참석한 시민 대상 행사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환경 위기를 시민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쇼당이엔티가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공연 입장권을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내 문화 취약계층이 수준 높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민선 9기 출범 이후 열린 첫 공식 후원 전달식이라는 점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아울러 올해 말라리아 환자 수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1명 감소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는 ‘2030년 국내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의료기관, 군부대 및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신중년 세컨드 직업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일 파주시 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중장년 구직자 총 15명이 수료했다.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고용 환경
[금요저널] 파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등으로 인해 스스로 재산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경제적 권리를 보호하고 안전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를 추진한다.보건복지부가 국민연금공단, 중앙치매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는 인지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인공지능과 인간의 경계에서: 소설과 영화로 읽는 포스트휴머니즘’ 프로그램을 운영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수사대: 가짜 뉴스 판독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4차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 공릉천 수변공원에서 추진한 ‘정원 가꾸기 사업’ 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백일홍이 만개해 아름다운 여름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하천변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계절 볼거리가 있는 친수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처를 제공
[금요저널]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7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교하도서관에서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시인과 시집 한 권 읽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시인과 시집 한 권 읽기’는 교하도서관 상주작가와 함께 시집 한 권을 끝까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7월 3일부터 31일까지 관내 뷔페 및 배달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이번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은 김밥, 냉면, 회 등 식중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운정4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센터에서 ‘2026년 파주형 여성안심거리 시민정책디자인단’발대식을 열고 주민이 직접 참여해 안전한 귀갓길을 만드는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참여단은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운정4동 주민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치매 예방을 위해 운영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사진, 기억을 품다 작품전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정보건소 3층 공간 갤러리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치매 고위험군 및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예술
[금요저널] 파주읍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에이치 3지구가 아프리카에서 한국을 찾아온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이하우스’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파주읍 연풍리에 위치하고 있는 ‘조이하우스’는 아프리카 출신의 외국인들이 모여 서로 의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