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하며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동천동과 보정동에서는 취약계층 1인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상갈동에서는 새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이 펼쳐졌다.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19일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10kg짜리 쌀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년 3월 19일은 ‘의용소방대의 날’로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 날을 기념해 열린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오는 28일까지 시민참여 정원 조성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시민참여 정원은 동백호수공원과 신정문화공원에 조성되며 동백호수공원 20개 팀, 신정문화공원 10개 팀을 모집한다. 팀은 용인시민이거나 시에 연고를 둔 학생 또는 직장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를 강화하고자 ‘2025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센터는 지난해 92개소에서 11개소를 추가해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유방동 482-2번지 경안천 제방둑마루 일대를 대상으로하는 환경개선사업을 착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유림교에서 무수교 사이 경안천 제방이다. 시는 4억원의 예산을 들여 경안천 일대 치안을 저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쾌적한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시흥돌봄SO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흥돌봄SOS센터는 긴급하거나 일시적인 돌봄 욕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센터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주민들에게 7대 단기서비스와 6대 중장기서비스를 지원한다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3월 18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흥시 사회적경제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 및 사회적협동조합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 이사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
[금요저널]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3월 19일 청년 활동 확산과 활동 인증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동반 관계 구축을 통한 청년 연계 협력 활동과 활동 인증제도의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금요저널] 시흥시는 봄철을 맞아 황사 및 건조한 기후로 미세먼지 발생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더욱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9일 연성동주민센터 3층 연성누리회의실에서 비산먼지 특별관리공사장 62곳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재난을 비롯한 다수의 사상자 사고에 대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9일 총 4차례에 걸쳐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중점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마련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3월 19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5년 시흥시 공직자 청렴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총 300명이 참여해 청렴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박연정 전문강사가 진행했으며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신천동에 지난 3월 19일 독립운동가 고 강석봉 선생 후손인 강성비 씨가 방문해 사랑의 후원금과 후원품을 기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강석봉 선생은 일제강점기 동안 독립운동에 헌신한 인물로 독립운동 중 여러 차례 체포와 고문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19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9기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제2차 시흥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이봉관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박소영 시의원 등
[금요저널] 시흥시가 범시민 독서 운동의 하나로 ‘2025 시흥 올해의 책’ 최종 선정 도서 7권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일반도서 3권, 어린이도서 3권, 환경 분야 시흥 한 책 1권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일반도서는 △가난한 아이들은